러블리 케이크 - 일상을 특별하게
이채리(쳐리) 지음 / 경향BP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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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인연, 소중한 사람에게 케잌이란 큰 의미를 지닌다. 꿀꿀할 때, 내가 나에게 주는 수제 케이크도 나를 위로하고, 케익의 부드러운 맛이 내 마음을 녹일 때가 있다. 카페 르샬롱크렘에서, 직접 만든 레시피 케이크를 판배하고 있으며, 유튜브 '체리녹차 twins'채널에 브이로그 및 감성적인 영상미를 담은 레시피를 올리면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과일케이크로 딸기 생크림 케이크가 눈에 들어온다. 클래식 케이크로 체리 포레누아 케이크가, 빈티지 케이크로 하트리본 케이크가 눈에 들어왔다. 프랜차이즈 업체 케이크가 아닌 손으로 직접 만든 케이크는 직접 케이크를 만든 이의 취향을 고려하며, 케이크를 중심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이 될 수 있다. 실제로 , 최근 어떤 분의 북토크에서, 작가를 좋아하는 팬이 직접 책 모양의 케이크를 만들어서 선물한 바 있다. 그것은 자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책이 많이 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이 깊이 느껴지기 때문에, 상당히 인상적으로 남아 있다. 내가 자가라면, 상당히 기븐 마음이 들 것 같았다. 과일로 케이크를 좋아하고, 초코 시럽을 좋아하기 때문에, 케이크 또한 그 취향에 맞게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80년대 감성 케이크는 그 취향에 맞게 만들어 준다면, 1980년대, 어릴 적 함께 학교를 다녔던 이들이 모임을 가질 때, 1980년대에 학교를 친구들과 함께 다녔던 이들에게는 , 과거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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