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맞추어가는 경험을 해 본 아이들은 친구들과 관계 형성에도 더 능합니다. 차이를 불리한 조건이나 약점으로 생각하지 않고 개성으로 이해하면, 자신의 다름 또한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타인의 다름까지 존중할 수 있기 때문이죠. (-143-)
과잉보호는 아이를 망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회복탄력성은 실패를 견디는 힘, 포기하지 않는 힘,두려워하지 않는 힘을 키우느 것이다.그것을 통틀어서, 정서적으로 단단한 아이, 건강한 아이라고 말한다.
사회적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회복탄력성이다. 나와 타인의 다른것을 인정하고, 우리사회가 다양성을 강조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배려와 존중으로, 협력과 연대로 살아가야만 우리 사회가 원하는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다. 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하며, 규칙적인 삶을 살아가되, 나를 지키는 삶이 필요하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은 거져 생기지 않는다. 적극적인 아이, 주체성, 계획성, 추진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잠재적인 회복탄력성의 힘이 필요하며,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인이 생각났다. 그 분의 자녀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그분은 아이에게 여러가지 일을 시키고 있었다.그 일은 아이가 하기에 어려울 수 있고, 위험한 일도 포함한다.부모가 지켜보는 가운데,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일을 다양하게 시키고 있었다. 포기하지 않으려면, 부모의 웅원과 지지가 필요하다. 실패를 감당할 수 있는 힘,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 부모의 역할을 최소화해야 하며, 간섭과 질책을 하지 않아야 한다. 과잉보호도 문제이지만, 괃조한 질책도 해서는 안된다.
회복탄력성은 아이 스스로 실패를 경험하고, 싪패에서 교훈과 피드백을 얻어서, 긍정적인 성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모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 장작패기, 예취기 작동하기, 운전하기 등,단순한 일부터, 다칠 수 있는 위험한 일이지만, 언젠가 해야 할 일들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함으로서, 아이 스스로 긍정걱 경험과 자신감, 주도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과정이다.
<빅피시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