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 (본권 + 워크북) - 트로이, 트로이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
토마스 불핀치 지음, 이경우 엮음, 서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머스 불핀치 (1796. 7. 15.~1867. 5. 27.) 은 문학가 ,역사가,신화학자로서, 유럽신화에 관심을 가졌다. 그중에 원탁의 기사, 샤룰마뉴의 전설 드으이 책을 써왔으며, 신화,민담, 전설을 연구하여,신화 분야의 권위자가 되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가 그가 남긴 대표적인 작품으로, 한국에는 번역가 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동안 책으로 보았던 그리스로마 신화를 역사 만화로 보는 재미가 색다르게 느껴졌으며, 트로이궁전에 있는 명장의 아들 아킬레우스에대해 얽힌 이야기, 헬레나를 중심으로 전쟁이 시작되는 과정까지 흐름을,그리스로마 신화의 역사적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아가멤온은 트로이를 차지하기 위해서, 군함을 모으게 된다. 군함을 모르기 전, 사냥을 즐기는데, 아르테미스 여신을 만나게 되었고,아가멤논은 사슴 사냥에 성공한다. 자신이 아르테미스보다 사냥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가멤논은 사냥의 여신 이다 야생 동물을 수호하는 아르테미스 여신의 분노를 사고 말았다. 아르테미스의 분노를 풀기 위해 이피게네이아를 신전에 제몰로 바치게 되는데, 이피게네이아는 아르테미스의 분노는 풀렸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트로이 전쟁은 그리스의 운명을 건 전쟁이었다. 호메로스는 오딧세이아와 일리아드를 쓰며, 트로이전쟁이 신화가 아닌 역사였음을 증명했다.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가 등장하고 있으며,아름다운 헬레나가 나온다. 트로이 전쟁은 여신들의 질투를 사고 만 아름다운 헤레나를 중심으로 벌어진 끔찍한 전쟁이다.그 시대의 현자였던 오딧세이아가 고안해낸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미 몰락을 자초하게 된 사건이다.


가나출판사 통해 도서제공받아 쓴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