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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 전2권 - 2023-24 최신개정판 ㅣ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정숙영 지음 / 길벗 / 202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일본 명소는 도쿄,오키나와, 오사카가 있다. 일본문학에서 도쿄와 오삭카 명소를 가장 많이 다루고 있으며, 역사적 명소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공통된 역사와 문화 스토리텔링을 함께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세기 초 쇼와 천황 때, 36년간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1945년 이전에 태어난 이들은 일본어에 능숙하기 때문에, 젊은 2030세대보다 6070 세대에게 일본 도쿄 여행은 특별하면서, 익숙한 관광이자 여행이 될 수 있다.
얼마전 지인이 도쿄 여행을 다녀온 소회를 들은 적 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질서와 규칙, 메뉴얼에 대해 일본이의 의식구조를 설명하면서, 일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장점을 힘주어 말한 바 있었으며,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한 노력이 크게 돋보였다. 소위 해외 여행이 즐거운 이유를 느낄 수 있으며, 도쿄 여행 뿐만 아니라, 패키지 일본 여행으로 매우 중요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지하철, 지도, 여행 명소 뿐만 아니라 ,나의 관심사와 엮여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갈 수 있으며,1년 이내에 최신정보에 기인하고 있어서, 상당히 유용했다. 일본 여행 책자에 대해서, 5년만 지나도, 여행 책자에 근거하여 여행을 떠나면, 대체로 정확하지 않고, 곤란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일본에 가면 온천, 료칸에 가는 것이 통상적이며, 우동이나 라멘을 먹거나 롯폰기 힐스 여행, 즐길거리, 먹가리를 느끼게 된다. 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츠타야 서점, 진보초 고서점가를 다닐 수 있으며,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맞는 갖편한 복장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었다. 일본의 경우, 도쿄도가 서울 수도권에 비할 바가 아닐 정도로 큰 땅을 가지고 있었다. 도쿄의 면적은 실제, 2,191제곱킬로미터로서, 서울의 면적에 세배 이상이다. 즉 내가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 계획,관광 계획을 세세하게 준비하지 않는다면,여해으이 재미가 반감된다. 여행정보에 대해서, 도쿄 여행 이후 , 선물까지 준비할 수 있는 센스르 책에서 얻게 된다. 특히 제주도, 해외여행의 겨우,최소한의 가족 선물을 챙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