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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글쓰기 - ChatGPT와 함께하는 AI 글쓰기 실전 ㅣ 위키북스 with AI 시리즈 1
김철수 지음 / 위키북스 / 2023년 2월
평점 :

ChatGPT는 초거대 대화형 언어 모델이다.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학습해서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쓸 수 있는 인공지능이다. 언어 모델이란 어떤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음....그건....음..." 하며 다음 단어나 문장을 생각해내는 것과 같다.
ChatGPT를 만든 OpenAI는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이자 비영리단체다. 2015년 10월에 테슬라의 일론머스크, 와이 콤비네이터의 생 알트먼, 링크드인의 레이드 호프만, 페이팔의 피터 티 등이 투자해 설립했다. 2019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1조원을 투자했다.
2022년 11월 30일에 ChatGPT 가 웹으로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용자가 1억 명을 넘을 때까지 인스타그램은 2년 반이 걸렸고 틱톡은 9개월이 걸렸다. ChatGPT는 부과 두 달만에 사용자가 1억 명이 넘었다. 처리 속도가 늦어지자 빠른 속도를 보장하는 유료 서비스를 내옿았다. 물론 일반 사용자는 무료 서비스로도 충분하다. (-2-)
챗 GPT가 처음 소개될 때만 해도,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가,누군가 트렌드에 따라서, 챗GPT 결과를 하나하나 올리기 시작했다. 2022년 12월, 그때 당시만 해도,그것에 대해 호기심을 느꼈지만, 곧바로 해보려고 시도하진 않았다.
이유는 단하나, 언젠가는 우리 삶의 일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챗 GPT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그로 인해 부작용도 있지만, 피할 수 없다면,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챗 GPT를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지적인 도구로서 ChatGPT는 초거대 대화형 언어 모델로서는 상당히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인간이 가장 취약한 것 중 하나로 맞춤법과 글의 논리 전개, 목차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 책에 나오는 실제활용방법이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진 이유도 그래서다.
먼저 책을 쓰는 작가들은 챗 GPT를 활용하여,자신에 대해서, 어떤 답을 내놓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네이버 검색보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신뢰가 가는 답을 내놓을 때까지는 시일이 소요될 수 있다. 챗 GPT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대화형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수정을 하고, 답을 구하는 과정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결국 어떤 시점에 다다르게 되면, 인간이 해오던 반복적인 일은 ChatGPT 초거대 대화형 언어 모델이 대신할 것이고, 그것을 아이디어로 삼아서, 내가 원하는 작업이나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책을 쓰거나 번역을 할 때, 글을 쓰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으며, 기존에 검증된 자료들을 소환할 때 매우 유용하다. 앞으로 기자가 기사르 쓰는 과정이 줄어들 수 있다. ChatGPT 초거대 대화형 언어 모델은 앞으로 정보의 불확실한 것은 수정을 하여 오류를 최소화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특히 나에게 생소한 어떤 분야에 대해서, 생소한 전공에 대해, 챗 GPT 로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고,AI 글쓰기실전으로 나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