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피카 인물 그림책 1
롤 커비 지음, 야스 이마무라 그림, 손성화 옮김, 마이클 플랫 추천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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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는 산적한 문제가 있다.그 문제가 꿈이 될 수 있고, 꿈이 모여서 꿈이 성장하며,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목적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혼자서 힘들다면 함께 할 수 있다.

10대 청소년에게 꿈은 중요하다. 꿈이 있으면, 내가 하고자 하는 꿈과 연결된 실천이 가능하다. 꿈이 내 인생을 분명하게 바꿀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운동가들의 도전과 용기들이 모여서, 서로에게 변화의 씨앗, 인생 변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림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을 읽으면서 꿈을 먼저 만들고, 그 꿈과 관련하여, 작은 실천 , 작은행동을 톤해,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면, 꿈을 키울 수 있고,꿈과 관련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꿈과 꿈이 연결될 수 있다.



스페인, 프랑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필리핀,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미국, 영국, 시리아, 독일, 중국에 사는 10대 운동가들이 보여주는 실천은 내가 사는 공동체의 변화를 위한 도전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윈터는 깨끗한 물을 제공함으로서, 서로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영국에 사는 에밀리는 장애인들이 느끼는 사회적 소외감을 덜어주기 위해서, 장애인의 벗, 친구가 되는 것으로 실천과 꿈을 만들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작은 용기와 실천을 통해서, 꿈을 내 삶의 의미로 바꿔 놓으면, 미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걸, 아이디어 하나실천 하나가, 나의 꿈의 영감이 되고 있다.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하교 어린이들은 세대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으로, 학교 과수원에서 공동체,소모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내 주변에 공터에서, 자연과 함께 어울리는 법으로, 소통과 자연을 이용하는 방법, 토마토를 키우는 법을 통해,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아이들은 기술과 지혜,전통의 가치를 배우며,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도와주고 있다.



필리핀에서 길거리에서 살았던 케즈 밸디즈는 어려운 시절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이들을 잊지 않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이 다른 이들이 겪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을 실천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즉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챔피어닝 커뮤니티 칠드런'을 만들어서,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함께 실천함으로서, 보호와 돌봄을 실천으로 옮겼다

그림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을 읽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10대 청소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실천 주제도 당야하고, 실천 방식도 다양하다. 한국 사회가 다문화가정이 늘어남으로서, 서로 학력 격차가 생기고 있다. 바로 그 차이를 좁혀 나가기 위한 실천을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고민함으로서, 대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실천이 꿈이 될 수 있는 삶에 대해 고민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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