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사피엔스는 거꾸로 공부한다
최승복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려서 주산과 암산을 배우고, 초등하교,중하교, 고등하교 내내 수학 정석, 성문종합영어, 학력고사를 치는 세대, 그들의 공부 방식을 보면, 책과 교과서를 달달외우며, 선행학습에 따라서, 독서 위주의 공부 방식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수업 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고, 뒤에서,의자를 들면서,나만의 공부를 하는 이들을 또라이,문제아이로 나인 찍어 버린다. 이러한 일상이 현재 부모 세대에게는 친숙하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다.

포노사피엔스, MZ 세대, 밀레니얼 세대는 다르다. 성문종합 영어나 수학 정석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스타강사에 의존하는 맞춤형 공부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며, 포노사피엔스는 검색이 익숙하고, SNS가 익숙한 세대들이다. 그들은 나만의 공부를 중시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을 비효율적인 공부라고 생각한다. 포노사피엔스는 공부를 할 때,나만의 공부법, 표적 공부법을 먼저 우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즉 포노 사피엔스 세대에게 맞춰진 공부방법, 공부 노하우를 이해하려면,그들이 디지털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풀리지 않는 믄제는 인테넛,모바일에 올려서,실시감 답을 구한다. 선생님에게 조언하고, 도움을 구했던 진로는 학원이나 디지털 네트워크 안에 있는 선배나 전현직에 있는 선생님들의 다양한 생각과 멘탈 극복 노하우를 익힐 수 있다. 이 하아하나에 대해 이해한다면, 나만의 공부, 덕후가 되는 공부 , 미래가 요구하며,나의 욕구에 최적화된 공부가 가능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