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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스킬 - 국가대표 멘탈을 만드는 7가지 멘탈 승리 기법
박철수 지음 / 명진서가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실패는 없다. 피드백만 있을 뿐이다.
스포츠 선수들은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경험하는 인생을 산다.
그래서 따로 멘탈 관리를 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마음이 크게 자라는 경우가 많다.
부정적인 마음은 자존감을 점점 낮춘다.
물론 자신이 실패한 경기를 분석하지 못하면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분석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나에게 코칭을 받는 사람들에게
뇌에서 지워버리라고 하는 말이 세 가지 있다.
실패라는 말, 트라우마라는 말, 징크스라는 말이다.
한꺼번에 퉁쳐 버리는 개념이라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세 가지는 없다고 생각하면 없는 거니까
세상에 없는 거로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실패의 자리에 피드백이란 말을 넣으라고 한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실패는 없다. 피드백만 있을 뿐이다.'
이 문장을 한 번씩 소리 내어 말하게 한다. (-141-)
돌이킬 수 없고, 수습하기 힘든 상황,실패와 실수로 인해 어떤 최악의 상황이 야기될 때, 평화로운 멘탈이 순간 날아갈 수 있다. 어떤 최악의 상황이나,어떤 최악의 조건이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흘러갈 때, 멘탈이 나가는 동시에 최악의 스트레스를 느끼곤 한다. 문제는 그 순간 ,그 이후의 삶이 서서히 무너진다는 데 있다. 하나의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자신을 괴롭히고 있음을 자각하고, 스스로 멘탈을 회복하려는 의지마저 상실할 대가 있다.
책에는 멘탈 관리가 절실한 스포츠 선수의 멘탈관리를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직정생활을 하는 직장인, 학교 선생님, 공무원 등등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다.축구 선수가 패널티 라인 안에서 골을 넣지 못할 때, 멘탈관리에 실패한다. 최고의 기량을 가진 추구 선수 손흥민 선수조차도 거친 테클에 대해 멘탈관리에 실패하고, 거칠게 항의하다가 퇴장된 바 있다. 최고의 선수가 멘탈관리에 실패하면, 자신만 망치는 것이 아니라, 팀에게도 영햐을 미칠 수 있다. 멘탈 관리에 실패하면, 그 순간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멘탈관리를 통해서 , 스스로 자기 회복력을 키워주고 나의 삶을 보호할 수 있다. 멘탈을 중심에 두고, 계획,환경, 소통,도구, 전술,기술, 체력, 일상,이렇게 나인팩터스를 활용하면, 나의 멘탈을 보호할 수 있으며,성공하는 자신, 실패를 툴하게 인정하고, 승리한 상대편을 인정할 줄 안다. 위너 스킬을 확보하게 되며,나의 행동과 감정,생각과 의도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환경,상황,조건에 있어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다 하더라도,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경기의 흐름을 빼앗지않는 강력한 멘탈을 확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