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성공법칙 - 일터의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인생의 문제도 풀린다
데이비드 브렌델.라이언 스텔처 지음, 신용우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는 끈질긴 경제적 성장이 지구의 생명들을 위기로 내몰고 있다." (-15-)



소크라테스의 문재해결법은 모든 순간에 도움이 된다. 이 과정을 완벽히 익힌다면 분명 당신 삶의 무기가 될 것이다.

첫 번째, 생각하기는 한발 물러서서 속도를 늦추며, 근시안적으로 내리는 충동적인 의사결정을 피하게 한다.

두 번째, 대화하기는 성급한 판단을 내려놓고, 선입견 없이 열린 자세로 질문하며 의견을 주고받게 한다.

세번째, 창조하기는 새롭고 의미있는 것을 화제의 중심에 놓고 기발한 해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65-)



개방형 질문, 배려하며 듣기, 힘 있는 대화에 기초한 능동적 탐구는 뇌에서 집행 기능을 촉진하는 전두엽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지혜, 사회지능, 공감과 께 인간관계 및 문제 해결에 관한 관점을 열어둔다. (-129-)



월마트가 손님맞이 프로그램을 유지하거나 확장했다면 정말 손해를 봤을까?

마크를 고장 난 스테이플러 취급한 게 정말 FMF 라이프에게 도움이 됐을까?

이런 기업의 운영방법은 사업 성고의 지표를 단순히 이익 창출에 두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기업을 성장시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장기적인 과정으로 생각해야 한다. (-173-)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 하나다. 게이의 규칙을 지키는 내에서 정해진 대로 자원을 쓰고 활동해 수익을 늘려야 한다." (-187-)



기업들은 서로 신뢰하고 심리적으로 안전한 업무환경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은 죽지 않았다. 잘 활용하면 현대의 일터를 더 생기있게 만들 수 있다. 소크라테스에게 사약을 내리지 말고 월급을 올려줘야 하는 이유다. (-247-)



모든 조직은 팬데믹 격리 전, 그리고 미투 운동과 블랙 라이브스 매터 (흑인 인권운동) 전부터 탈공업화되고 네트워크화된 21세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최선의 결정을 해야 한다.

점점 비인간화되는 업무 환경의 흐름을 바꿔서 소크라테스의 문제해결법으로 인간적인 환경을 만들어 내지 못할 경우, 결국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회사들은 단기수익에만 집중하는 형태를 초월해야 한다.

심리적인 안정과 항공안전을 포함한 모든 안전을 지키는지 제대로 살펴야만 회사의 가치와 생산성이 파멸하지 않을 수 있다. (-279-)



경제가 요동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도 무거운 스트레스가 짓누르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주며 행동에 의미를 부여해 우리 안의 잠재력을 깨워줄 가치를 재발견하는 일이다.

그러나 오늘날 일터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 빛을 잃은지 오래다.

지나치게 숫자에 집착하고 순익을 따지는 사고방식이 팽배해 있으며, 일터와 기업에서의 알고리즘이라는 상전 아래 '긁고 할퀴는'방식으로 일이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기억하자. 고대 그리스의 철학은 죽기 않았다.

소크라테스에게 사약을 내리지 말고 월급을 올려줘야 하는 이유다. (-305-)



1.『가장 작은 것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

2.『나를 화나게 했던 행동을 다른 이에게 똑같이 행하지 말라. 』

3.『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4.『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아는것의 시작이다. 』

5.『부자가 재산을 자랑해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지 알기 전까지는 칭찬하지 마라. 』

6.『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

7.『사탕 발린 칭찬이 아닌 분별 있는 애정의 증표로 친구를 사귀어라. 』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레테스가 쓴 명언들 중에 내가 좋아하는 일곱가지 명언들이다. 삶의 원칙이나 기준을 만들 때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었으며, 내 앞에 놓여진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포착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얻는데 최선을 다하되, 내 삶에 이로운 삶으로 전환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소크라테스 특유의 문제 해결법이 도드라지고 있었다. 먼저 그의 성공법칙이나 그의 명언은 플라톤에 의해서 정리되었다. 그는 질문하였고, 탐구와 신뢰, 선행을 통해서, 자시의 성공원칙을 만들어 나간다. 능동적 탐구로 생각을 확장하며, 대화를 통해 문제의 실마리를 찾은 뒤, 창조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걱, 건강한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생각이 대화로 이어지며, 창조성으로 엮어 나갔다.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그리스 철학의 보편적인 진리가 우리의 삶을 관통하고 있었다. 즉 그의 말과 남겨놓은 삶의 원칙을 보면,우리가 스스로 모르고 살아가고 있음을 놓치지 않았다. 나를 안다느 것은 결국 나의 성장을 도모하고,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에 있다. 생각을 하고, 여린 질문을 통해서, 남들과 소통의 장을 열어 나간다. 기계와 기계가 서로 연결되고,과거에 비해 우러등하게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인간과 인간은 서로 연결하지 않으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그럴 경우 ,우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나가야 할 때이다. 길을 잃어버리지 않고,내가 원하는 바 그대로 살아가는 것, 더 나아가 성공을 위한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면서, 꿈꾸는 바 대로 원칙에 따라서 살아간다면, 무너지지 않는 삶, 지속적인 성장과 성숙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시간ㅇ니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보편적인 진리가 시대를 거슬러 통하는 이유다. 나의 신념과 소신을 지키고, 타인의 삶을 존중하면서 살아가되 내 앞에 놓여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위기가 닥친다 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획득할 수 있다. 결국 인간사회에서 나의 성공이나 생존은 문제해결력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데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