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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X 플럭스 - 끊임없는 변화를 헤쳐나가는 강력한 사고 전환
에이프럴 리니 지음, 강주헌 옮김 / 나무생각 / 2022년 10월
평점 :



우리는 지금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에 살고 있다. 업무 현장도 변하고,기후도 변한다. 조직도 변하고,경력도 변한다. 교육과 학습의 현장, 즉 학교도 변한다. 공공 보건도 변하고, 금융시장도 변한다. 기후 패턴도 끊임없이 변하고, 가족의 삶도 변화의 물결을 피할 수 없다.민주주의도 변하고, 꿈과 기대치도 변한다. 내가 지금까지 나열한 것에 누구나 서너 개를 보태 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변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것이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우리를 주눅들게 한다. (-17-)
삶이 모호하게 느껴지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는 관심의 초점을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옮겨라. 어렸을 때 우리는 시선을 앞에 두고 목표에 집중하라고 배운다. 한눈팔지 말고 목적지를 향해 일로매진하라는 뜻이다. 그래야 읽기를 빨리 배우고, 운동과 과외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학급에서 상위권으로 졸업할 수 있다고도 배운다. (-105-)
자연환경에서, 예컨대 황무지나 바다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
인위적인 환경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예를 들면 주소나 길을 착각할 수 있다.
다양한 환경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 새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 과 첨단 기술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다. 그 디지털 장치가 우리의 여정을 도와주는 것이라면 더더욱 얄궂다.
시간 속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
여러 생각에 파묻혀 길을 잃을 수 있다.
어떤 아이디어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
책에서 길을 잃을 있다.
여러 감정에서 사로잡혀 길을 잃을 수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길을 잃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길을 잃으라고 말할 수 있다.
다양한 사람과 조직이 우리가 길을 잃도록 도와둘 수 있다. (-141-)
'지나치게 많음'과충분하지 않음'은 크게 다르다.
충분함은 풍요와 결핍에 대한 각자의 세계관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의 시스템은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계속 열망하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우리가 충분한 수준에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더라도 거기에서 멈출 수 없다.
요즘 사회에는 충분함을 대신 채우려는 위험한 가짜들이 많다. 돈을 써서라도 사랑과 성취감을 얻으려고 할수록 외로움과 부족함을 느낄 가능성이 크다.
불평등과 기본적인 욕구(소득, 식량, 주택, 건강) 의 보장은 '충분함'에 이르는 촉매다.
그러나 사랑과 연민과 인간애에서는 '지나침'이란 거이 없다. (-225-)
이 책은 변화를 강조한다. 과거의 사고 방식에서 탈피하여,새로운 사고방식, 플럭스 사고방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각본, 삶, 경력, 기대치, 목표, 성공의 평가, 리더십, 동료, 비전, 변화, 변화에 대한 감정, 이 열두가지에 대해 과거의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롭게 쓰여져야 한다. 타인에 의존하지 읺고, 스스로 하는 것, 흐르는 강물처럼 삶을 만드는 것,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 새로운 통찰과, 협력자, 조력자를 모으고, 변화를 위기로 인식하지 얺고,기회로 바라보아야 한다. 보이지 않는 것에서 기회를 포착한다. 변화에 대한 감정은 과거엔 두려움,불안,마비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젠 희망,경이로움 ,호기심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 즉 플럭스 사고방식은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변화를 내 삶에 모으고, 내면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결국 내 삶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 남다른 변화를 이해하고,그것이 아에게 이로운 선택과 판단이 된다면, 과거의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꼰대에서, 플럭스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시대에 맞는 인재로 받아들이게 된다. 즉 플럭스 사고방식으로 ,나를 바꿔 나가고, 나에 대해 이해하면서,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