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질서 - 우주 안의 나, 내 안의 우주
줄리앙 샤므르와 지음, 이은혜 옮김 / 책장속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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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질서』 는 나의 책 『웰 씽킹』 과 유사한 점이 많다. 나는 사업의 실패를, 줄리앙은 '우주와 하나 된 체험'을 통해, 오랜 시간 고군분투하며 깨달은 바를 각자의 책에 담았다. (-8-)

팬듈럼 다음은 텔레파시였다. 책을 읽므며 계속 연습했다. 어머니와 간신히 사귄 친구에게 기하학적 형태의 이미지를 말이 아닌 생각으로 전달했다. 내가 머릿속으로 그린 이미지를 상대에게 보내고, 상대는 내가 보낸 이미지를 받는 식이가. 딱히 달리 할 일고 없어서 매일 연습에 매달렸다. 덕분에 서서히 텔레파시 교신 성공률이 오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 (-57-)

채널링이란 질문자와 보이지 않는 상대, 그 상대의 말을 통역하는 사람(채널러)으로 구성된다. 내가 질문을 하고 그들이 무언가를 말해주면 오퍼가 통역해서 내게 전해주는 식이다. 우리는 그렇게 채널링을 시도하다가 점차 숙제는 내팽개치고 채널링 삼매경에 빠져버렸다. (-104-)

이 체험을 통해 내가 알게 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지구는 살아 있다.

생테계의 존재

지구의 외침은 소리와 이미지, 고통이 뒤섞인 파동과 하께 우주 전체로 퍼져나간다.이 파동을 느낄 수 있는 우주의 존재는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지구의 외침을 들을 수 있다.

생테계의 일부인 나는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를 나 자신의 고통으로 느낀다.

지구상의 생테계가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하지만 지구 자체가 죽는다지보다 생테계가 소멸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생테계가 무너지는 것은 슬프면서, 동시에 아름답다. 삶과 죽음은 큰 의미에서 '생명'을 영위해가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지금 생테계가 사라진다 해도 또 새로운 생명이 재생될 것이다. 삶과 죽음, 창조와 파괴가 같은 현상의 일면이다. (-170-)

1.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어진다.

2.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한다.

3.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환경 문제와 생테계에 큰 관심을 보인다.

4.물질적 욕구보다 정신적 풍요로움을 추구하게 된다.

5.정신적인 지식에 큰 관심을 보인다.

6.죽음에 대한 공포가 완전히 사라진다. (-230-)

우주안의 나,내 안의 우주 『가려진 질서 』은 우주가 움직이는 본질적인 힘,파동과 에너지를 인간의 삶에 적용하기 위한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고자 한다. 그건 언어로 기록되지 않지만, 파동의 형태로,우리 삶에 큰 영햐을 끼치고 있었다. 우주의 힘이 개인의 힘에 반영되는 것이었다. 즉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아무리 먼 거리에 있더라도, 서로 텔레파시가 통할 수 있다.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존재한다.그리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일어날 때,기적이라 말한다.

『가려진 질서 』는 기적을 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적인 힘을 이용하여,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꼬인 매듭을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무언가 할 때,그것이 자신의 위대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그 근원적인 힘을 우주가 포함하고 있는 파동과 에너지의 힘에 있다.

그 힘을 빌리면, 자신을 바꿀 수 있다. 스스로 혁신하게 되고, 인격적 변화를 통해 낯선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존재하는 것은 파동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 우주적 질서에 대해서, 프랑스 부르고뉴 지장에 태어난 줄리앙 샤므르와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고,그 도전의 결과틀 통해 스스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힘이다. 내 앞에 놓여진 어떤 문제나 해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면,우주적 질서를 이해하고,그 안에서 파동과 에너지의 힘을 이용한다면, 사람과 텔레파시가 통하게 되며, 나의 삶과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불행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은 기적을 만들어낸다. 사업 실패를 사업성공으로 전환하는 기적을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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