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쓰레기 1제로 - 지금 바로 실천하는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
캐서린 켈로그 지음, 박여진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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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봉투: 종이봉투는 플라스틱 재질로 된 부분을 반드시 제거한 후 재활용함에 넣어야 한다. 종이봉투는 주로 주소나 수신인 등을 보이게 하려고 투병 비닐로 된 창을 만든 경우가 많다. 플라스틱 재지로 된 이 창은 오염물에 관한 규저이 생기기 전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현재는 종이와 플라스틱을 완전히 분리한 상테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41-)

욕실은 작은 공간이지만 쓰레기가 가방 많이 나오는 곳이다.많은 사람이 욕실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분리배추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두루마리 휴지 심처럼 완벽하게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도 그냥 버린다. 면봉, 탐폰, 생리대, 면 제품 등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 목록을 정리해보자.이러한 생활 습관에 간단한 변화만 줘도 환경에 큰 도움이 된다. (-107-)

드라이 샴푸 만드는 법:머리카락 색이 밝으면 칡가루를, 어두우면 칡가루에 코코아 가루를 섞어서 사용한다. (-153-)

갈색 종이 포장지

선물포장지로 사용한다.

메모지로 활용한다.

그림 그리는 종이로 활용한다.

다른 곳에 물건을 보낼 때 사용한다.

필요한 사람이나 배송관련 업무를 보는 곳에 가져다준다.

퇴비로 만든다.

재활용한다. (-207-)

  1. 숧 :따스한 날에는 상그리아가 제격익다.쌀쌀한 날씨에느 뱅쇼가 어울린다. 나는 상그리아와 뱅쇼 둘 다 레드 와인을 제이스로 사용한다.상그리아와 뱅쇼는 맛도 훌륭하지만 만들기 쉽고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 (-255-)

대한민국은 플라스틱 쓰레기배출량 최상위권에 해당되는 대국이다. 실제로 자원은 부족하면서, 플라스틱 소비는 늘어나고 있다.그로인해 프라스틱 쓰레기를 수출하는데 많은 비용을 쓰고 있는 형편이다. 재활용을 최소하는 상황에서, 삶의 수준은 더 높아지고 있으며,그로 인해 환경문제,기후문제가 노출되고 있었다.

ESG 산업이 활성화되고, 제로 웨이스트 운동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환경을 우선 생각하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자연에서 얻은 것을 자연으로 졸려준다는 의미이며, 플라스틱과 비닐을 사용하지 않으며, 재활용를 극대화하는 극단적인 환경운동의 일종이다.그래서, 책을 통해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를 통해,화학제품을 최소화하고,자연 그대로의 생활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할 수가 있었다. 특히 현대인의 삶이 편리해짐으로서,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투기하기 일쑤이며, 이사하거나, 가족 중 누군가가 사망에 이를 때,그 과정에서,발생하는 막대한 쓰레기들을 어떻게 배출할 것인가 고민한 흔적이 책 곳곳에 스며들고 있었다. 즉 괜찮은 재품 하나를 사용하여,오랫동안 쓸 수 있도록 한다면,쓰레기의 양야은 충분히 줄어들 수 있다.기업의 수익구조는 쓰레기 배출랼을 극대화할 때, 형성된다. 바꿔 쓰고,기존의 제품을 버릴 때,새로운 제품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유행에 지났다고 멀쩡한 제품을 버리기 일쑤인 현대인에게, 제로웨이스트 운동, 책 『1일 1 쓰레기 1 제로 』 가 의도한 바가 무엇인지 간파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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