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과 동화가 서로 융합된 독특함이 있었다. 다섯 주인공은 각자 아이템으로 몬스터를 무찌르는 비기를 가지고 있다, 파랑 총알, 빨강 총알, 초록 총알, 검정 총알, 황금 총알, 은 총알, 각각의 아이템은 용도나 파괴력에 차이가 있으며, 쓰여지는 방식도 달라진다. 몬스터의 특징에 따라서, 쓰여지는 총알도 다르며, 효과도 차이가 난다. 만약 잘못 쓰여진 아이템으로 인해 효과가 반감된다면, ,스테이지는 종료되고,로그아웃이 되어서, 가상의 공간 판타지온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이렇게 마지막 스테이지 4까지 우여곡절을 겪게 되는 주인공이 등장하고 있으며, 각각 최선을 다해 몬스터를 무찌르고 있었다. 가상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지만, 실제 현실처럼 느껴지는, 몰입이 가능한 스토리로서, 『판타지온』 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길 수 있는 단단한 스토리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