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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평점 :
그렇지만 AI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문과 계열 AI 인재'는 압도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마하는 '문과 계열 AI 인재' 란 프로그램을 만드는 IT 전문 엔지니어가 아닌 비엔지니어이자 AI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24-)
AI 로 무엇이 가능한지 예측한다.
AI에 필요한 데이터의 질과 양을 예측한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재를 선정한다.
개발 및 운용 비용을 추산한다.
AI 엔지니어와 구체적인 내용을 상담한다.
실패로 이어질 위험을 회피한다.
쓸데 없는 공정을 생략하는 방법을 발견한다. (-45-)
CNN(Convolutional Neural Network, 콘볼루션 신경망)
RNN (Recurrent Neural Network, 순환 신경망)
AE(Autoencoder, 오토 인코더)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생성자 대립 신경망)
딥러닝은 기계학습의 가능성을 펼친 획기적인 기술이며, 딥러닝에 관한 기술은 폭발적인 기세로 나날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98-)
취약점 1 = 소량의 데이터로 추리하기
취약점 2 = 합리적이지 않은 판단 내리기
취약점 3 = 문맥에서 의미 파악하기
취약점 4 = 임기응변에 대응하기 (-100-)
문과계열 AI 인재는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라도 제작 책임자와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사후 보고로 끝내지 말고 항상 정보를 공유하면서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따라서 신뢰 관계를 구축하여 ㅂ제작 책임자에게 응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165-)
AI 관련 프로젝트 는 AI 관련 엔지니어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AI 관련 전공자는 AI 프러젝트에 쉽게 적응하게 되고, 문과 계열 비전공자는 적응하는 과정에서 힘들 수 있다. 한국어를 적극적으로 모국어로 사용하였던 한국인이 미국이나, 중국에 유학을 할 때,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AI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문과계열 비전공자들도 비슷한 현실이다.판사나 검사에게 하루 아침에 자전거 수리 프로젝트에 투입시킨다면, 힘든 것은 자명한 현실이다. 실제로 문과 게열 전동자들이 처한 현실이다. 그들이 주로 하는 것은 엔지니어 파트가 아닌, 기획이나 데이터 분석 혹은 영업 , 홍보, 인사 , 총무 계열 파트를 일하게 되는데, 기업은 AI 알고리즘이나 시스템 구조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기본 소양을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AI를 운용하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춰 나가야 하며,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들이 AI에 대한 기본 지식이나 소양이 없는 상태에서 프로젝트에 투입된다면, 어떤 조직의 구성원으로 일하게 된다며, 자신의 생각을 주도적으로 말할 수 없게 되며, 의사 표현 분만 아니라 기획에 있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으며, 생산량 저하, 아이디어 개발에 있어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여서 언급하는 것은 단순히 코딩에 대한 개념 이해가 아닌, 딥러닝, 싱률레이터,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AR,VR,MR 에 대한 이해, 딥러닝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르 가져 오는지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Ai 기술의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