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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 직장이 사라진 시대, 완전히 새로운 일의 방식
토머스 오퐁 지음, 윤혜리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2017년 6월 20일 영국 브래드퍼드 국립 과학 미디어 박물관에서 앤드류 홀데인 영국 중앙은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산업혁명 이전과 직후에는 노동자 대부부니 자영업을 하거나 작은 사업체에서 일했다.
노동조합도 없었다. 작물을 수확하거나, 소젖을 짜거나, 식탁에 빵을 올리는 등 어떤 일을 하는지에 따라 근로 시간은 유동적이었다." 언뜻 긱 경제라는 개념이 오랫동안 뿌리내려온 근무 형태를 파괴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13-)
변화의 필요성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변화란 아직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볼 수도 있고 성장의 발판이 되는 기회라고 볼 수도 있다. 보람 없는 직장 생활에 발 묶여 평생 같은 일만 해야 한다는 사실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도전 정신을 발휘해 당신이 그동안 꿈꿔왔던 삶을 살아보길 권한다. 독립형 근로자가 되어 자기 일을 스스로 창조해보라. 업무의 중심이 되는 기술 외에 추가로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라. (-63-)
참고 자료를 정리하고 , 앞으로 어떤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이 생길지 예측하는 일 등도 쉽게 해낼 수 있다. 툴을 잘 사용하면 프론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혼돈을 방지할 수 있으며, 업무 시간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 여러 명의 클라이언트를 관리할 때 아사나 Asana, 트렐로 Trello , 프리드캠프 Freedcamp 와 같은 앱을 사용하면 프로젝트 관리가 쉬워진다.(-142-)
클라이언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정기적으로 일감을 얻을 수 있고, 업무 소개나 추천 글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긱워커로 경력을 쌓기 시작할 때부터 클라이언트와 의사소통 할 때 어떤 채널을 이용할 것인지 정해놓으면 시간이 많이 절약되고, 클라이언트와 손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어려움 어뵤이 프로젝트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157-)
프리랜서로서 재무관리를 하는 것이 벅차게 느껴지;ㄹ 수도 있지만, 재무관리는 삶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음으로 신경 써야 한다. 저축을 우선순위에 올려라. 비상시에 쓸 자금을 넣어두는 계좌는 물론 정기적으로 자축하는 계좌도 만들어야 한다. (-205-)
디지털 혁명 시대의 미래는 모든 일자리를 로봇이 배앗아간 비인간적인 모습이 아니다. 각자가 일을 선택하는 데 있어 완전한 주도권을 지니고, 인간이 자신의 권한을 유지하는 미래가 진정한 앞으로의 모습이다. (-260-)
일자리의 미래는 주어진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다.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긱경제는 일자리에 대해서, 누군가에 의존하지 읺고, 스스로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 있으며, 긱경제와 긱 워커, 클라이언트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과거 르네상스 시대에서, 긱경제가 예술 전반에 이루어졌다. 미켈란젤로가 긱 워커라면, 그 당시 후원자가 클라이언트라고 말할 수 있다. 책에서는 ,색다르게 느껴지는 긱경게가 최근 20년 사이에 뜬금없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전통 문화속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가 있다.
즉 미국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생겨난 것이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의 유연한 근무 형태로 이어질 개연성이 크다.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 나만의 아이디어,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고, 긱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다. 여기서 우리에게 놓칠 수 없는 것은 일자리의 미래를 긱워커가 만들어 나가야 하며, 제반적인 상황을 앱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서 긱경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즉 새로운 형태의 시장이 형성되면,그 시장에 걸맞는 산업과 서비스, 상품이 발굴 될수 있다. 책에 나오는 긱 경제에 대해서, 포지셔닝, 포트폴리오, 클라이언트, 플랫폼, 유연한 직압이동, 긱경제 프로젝트, 평판관리, 피드백, 벤토, 커리어 관리까지 꼼꼼하게 살펴본다면, 부족한 것은 채우고, 불필요한것은 소거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미래 일자리 시장 긱경제 프로젝트가 만들어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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