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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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착실하다','야무지다','성실하다','착한 아이','우등생','완벽주의자' 같은 말을 들으며 살아갑니다. 높은 이상을 좇으며 '사실은 OO이어야 하는데 난 정말 형편없어'라고 자기혐오에 빠지는 사람들도 매우 많습니다. (-21-)

강도를 조절하며 훈련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훈련하지 않는 날을 정해두고 심신을 쉴 시간을 확보한다.

무리한 훈련은 부상으로 이어지믈오 그날 컨디션에 맞게 훈련한다.

조금이라도 몸 상태가 이상하면 바로 트레이너와 상의하여 훈련 내용을 조정한다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103-)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은 '옳고 그름' 또는 '이론과 상식'을 기준으로 감정을 통제하는 데 익숙합니다. 하지만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좋고 싫음 뿐만 아니라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모르게 됩니다. (-125-)

저는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이런 과제를 내줍니다.

"자신의 가치, 매력, 장점, 재능을 100개 찾아보세요.어떻게 찾아냈는지 방법도 알려주세요."

스스로 찾는다.

여러 사람에게 물어본다.sns 친구에게 물어본다. (-135-)

오늘 하루 일정을 적어보고 '하지 않아도 되는 릴'을 지우고 '꼭 해야 하는 일'은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기횧로 바꿔서 그일을 한 자신을 한껏 칭찬해보세요.(-175-)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은 실수를 저지르거나 실패하면 마치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맹렬한 기세로 공격합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 실패에 연연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책망합니다.

코로나 19 로 일상이 긴장의 연속이어서 피로감은 더 커졌습니다. 저는 '코미디쇼 10편 이상 보기','개그맨 유튜브 영상 매일 확인하기' 같은 과제를 내줄 때가 많습니다. (-184-)

나에게 엄격한 사람이 있다.나의 삶에 대해서 원칙과 절차, 매뉴얼이 있으며,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스스로 정한 자신의 가치관에 자신이 갇혀 버리게 되며, 스스로 무너지거나, 자기혐오에 빠질 수 있다.하지만 자기긍정감은 바닥일 가능성이 크다. 농구선수 서장훈이 선수 시절 내내 징크스에 빠졌던 이유, 완벽한 선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에게 매우 엄격한 태도를 유지했기 때문이다.탗인을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다.타인을 의식하는 이들은 스스로 족쇄를 들이대면서 주어진 삶을 파괴한다. 나를 내려놓으면,나에게 편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편한 마음을 먹을 수 있다.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되고, 누군가에게 커피 한 잔, 떡을 줄 수 있는 배려와 존중이 가능하다. 길을 걸어가다가 사람을 보고, 무너지지 않는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 그것이 내 삶의 따스한 원칙과 아량, 기준이 되고 있으며, 자기혐오에 빠져서, 타인을 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결국 나에게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야 나를 내려놓게 되고, 내 삶을 풍요롭게 채워 나갈 수 있다. 길을 걸어갈 때면, 놓칠 수 있는 다양한 매쏘드,그것이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내가 가진 잠재된 강점을 키울 수 있다.무너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삶을 가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재미있게 말하고, 유머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나의 옆구리에 내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새로운 인생,새로운 삶을 완성할 수 있으며, 몸과 정신이 건강한 삶으로 새롭게 나를 바꿔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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