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직업상담사 - 시험 준비부터 현장 실무까지 503일의 기록
강미교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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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는 구직자나 미취업자에게 적절한 직업정보를 제공하고 ,경력 설계,직업선택, 구직활동 등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을 준다. 또 직업 전환, 직업 적응, 실업 및 은퇴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수행한다. 취업알선원은 구직자에게 알맞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는 적절한 인력을 공급해 준다. (-22-)

직업 상담사로 취업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다음 활동을 해보자.

워크넷에서 '직업취업' 검색

내가 사는 지역의 시청, 구청, 도청 홈페이지 확인

관심기관 홈페이지 확인 (-104-)

특히 태도적 측면은 다음과 같다.

공감하고 경청하려는 마음

구직자에 대한 편견 없는 이해심

내담자를 배려하는 마음가짐

내담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려는 태도

선입견을 배제한 가치중립적인 태도

내담자가 언제라도 상담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화력

내담자가 자발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친절한 응대

내담자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태도

내담자의 신뢰를 증가시키려는 지속적 태도

조직의 생리와 직무에 대한 상호관련성 수용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을 촉진시켜주려는 의지 (-110-)

특히 태도적 측면은 다음과 같다.

객관적으로 검사 결과를 해석하는 비판단적 태도

내담자를 향한 개방적 태도

내담자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야 할 의무

내담자의 다양성을 존중하려는 태도

비밀 유지를 위한 노력 (-112-)

이제도 안에서 일하는 직업 상담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 능력, 참여자와의 공감 능력, 채용정보 제공을 위한 정보 탐색 능력, 그리고 입사지원서 클리닉 능력이다. (-167-)

미래에는 정치,경제, 산업,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변화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만든 인공지능을 우리 직업에서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313-)

직업상담사는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 직업을 가지려는 이들에게 조언과 변화 선택,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상담사이다. 첫 취업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자신의 적성에 대해 잘 모를 때,그들이 어떤 길로 갈 수 있는지 대안을 제공할 수 있고, 길을 털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1차 시험과 주관식으로 답암을 작성하는 2차 시험이 있다. 2차 시험은 문제은행식이며, 기출 문제를 풀고,그에 대한 주관식 답을 채우는 시험이다. 책에는 2차 시험에서, 주관식 서술형 정답을 풀 수 있는 방법과 부분정답으로 인정받는 법,등등 1차 시험보다 2차 시험에 주안점을 두주고,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그들도 취업을 해야 한다. 직업상담사가 필요한 곳에 채용공고를 찾아서, 관련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과정에서 컴퓨터 활용능력 뿐만 아니라. 직업이 가지고 잇는 독특한 조건와 역량을 가지고 있을 때,그에 대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으며, 관련 직업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책에는 직업상담사가 되기 위해서, 기술적 역량과 태도적 역량으로 크게 구분하고 있으며, 자신이 상담사가 되기에 적절한지 스스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직업상담사에 대해서, 그에 대한 문제해결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2021년 첫 시향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에 의해서, 직업상담사 채용이 본격화되었으며, 시험 준비에서 현장실습까지,저자가 거쳐온 과정 하나하나 살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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