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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마켓 트렌드 - 5년 후 부의 미래를 바꿀 27가지 시그널
제프 데자댕 지음, 박유안 옮김, 이상우 감수 / 여의도책방 / 2022년 3월
평점 :

19세기 전까지 인간은 그리 오래 살지 못했다. 또 그리 풍요롭게 살지도 못했다. 이런 경향이 바뀐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발적 발전이 이뤄지고 위생 개념이 자리잡으면서 사람들은 더 오래, 건강하게 살기 시작했다. 이제 사람들은 오랫동안 건강하고 잘 살아가는 삶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그런데 오래 살기 시작한 인륭는 예전보다 자녀를 덜 낳았다. 이런 불균형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인구통계학적 구성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변화는 정부와 기업, 투자자에게 기회와 위험 요인이 되었다. (-18-)
미국에서 부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징후는 찾아보기 어렵다.
주식이나 다른 증권 상품에 노출되는 빈도가 적은 저소득 가구들은 최상층 부자들의 속도만큼 돈을 벌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는 장기적 파급효과를 낳을 수도 있는데, 한 세대의 경제적 불평등이 다음 세대의 기회불평등으로 이어질 것이다. (-55-)
기술이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깊이 파고들어, 신제품들이 온갖 전자장치를 주렁주렁 달고 출시된다. 기술 혁신이 투자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멋진 기회를 만들어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 결과가 잘못되는 날에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때로는 기술 진보의 성공이 너무나 눈부신 나머지 , 그걸 게어할 우리 인간의 능력을 훌쩍 추월해버리기도 한다. 전 세계 반도체 공급 검색 사태, 그리고 소셜미디어에서의 콘텐츠 검열 문제도 진행중이다. 정책결정자와 비즈니스 리더 모두에게 있어 가속화되고 있는 혁신을 적절히 관리하는 게 핵심 과제로 떠오를 것이다. (-117-)
1990년대 인테넷 속도도 느렸고,유투브도 없었다. 카메라 센서 기능이나 카메라 화질도 지금과 달랐다. 컴퓨터 성능, 하드 디스크 용량, CPU 속도도 지금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새로운 변화가 조금씩 맞지되었지만, 우리 삶에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았다. 단지 개발도상국이었던 대한민국은 미국 ㅇ,일본이 구축해 놓은 선진국을 꿈꾸고 있었고,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놏력했을 뿐이다. 바로 수출과 수입이다.
21세기 들어서면서, 우리 앞에 경제 분석가 김난도가 등장하면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내놓았다. 산업의 변화,소비자의 변화,기술의 변화 등등 ,마치 우리가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판독하면, 오늘 살아있다 하더라도 내일 이 세상에 없을거라는 공포심리에 놓여지게 된다.실제로, 코닥, 대우, 노키아가 넘어가면서, 공포심리는 커지게 된다. 산업 트렌드를 이해하려고 애착을 보였던 이유는 여기 에 있었으며,그 보상으로 성공을 꿈꾸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현시대의 변화를 읽는다. 그 변화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구심점이 되고 있었다. 인구 증가의 변화, 출산율,사망자율, 코로나 확진자 비율 , 중산층 비중 등등 여러가지 통계와 확률, 분포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처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제프 데자뎅의 『2030 마켓 트렌드 』는 현 시대의 시그널을 읽고,그 시그널이 우리에게 어떤 변화로 연결되고 있는지 분석할 수 있다. 중산층의 변화는 돈의 흐름이 어디에서 어디로 흐르는지 분석할 수 있다.그들을 위한 니즈와 원츠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1990년대 산업 인프라 ,문화 인프라가 1020 세대에 집중하였고, 돈은 부모의 호주머니에 나온 것과 비교할 때, 중산층의 이동, 저출산 고령화, 금리의 변화, 저축보다 소비 지향 , 기술과 보안, 환경위기,기후 위기 ,기술 위기 등등,우리의 트렌드에 대해서 이해하기 전 위기요소와 기회 요소를 살펴보아야 한다,.그 과정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이 있으며, 시대적 변화는 누가 주도하고, 어던 국가가 주도하는지 분석한다면, 시그널을 판독할 수 있고,그 시그널에 따라서 , 스스로 변화르 주도할 수 있고, 성공의 조건을 찾아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