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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세특 심화탐구활동 보고서를 부탁해 종합편 - 한권으로 끝내는 중·고등학생 세특 주제 선정 및 심화탐구활동 보고서의 모든 것 시리즈 ㅣ 학생부 부탁해 시리즈
김두용 외 지음 / 데오럭스 / 2022년 2월
평점 :





20년 이상 교직으로 몸담고 있는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 김두영 수학교사 , 남영동 현직 국어 교사, 구본광 현직 고등학교 영어교사, 신명주 고등학교 사회 교사, 정인영 현직 고등학교 지구과학교사와 정광원 입학사정관이 함께혀아 전문적인 학생부 세특 심화탐구 활동 보고서를 만들게 된다. 학교 교과에서 다루는 국어, 수학, 영어, 통합교과, 통합 과학,이렇게 구분하고 있으며, 인문계열, 자연계열, 의료보건계열, 사회계열, 공학계열, 예체능계열로 구분한다. 자연계열의 경우, 수학과 과학을 중시하며, 인문계열은 국어와 영어 계열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즉 교과 기반 학습과 창의적체험활동으로 얻는 공부를 전공과 연결할 수 있는 보고서가 필요하며, 그에 따른 공부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과 대안을 찾아내고 있다. 자연계,인문계, 예체능계로 구분하였던 단순화 공부 방식이,전공과 교과목을 서로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MZ 세대로 채워지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공부방식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필요하게 되었고, 나름대로 전공에 맞게 교과목 배정이 필요하다. 목표 대학교와 목표 전공에 맞게 학생부전형, 세특 전형 방식을 설정해야 하며 ,심화탐구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즉 교육이 전공과 연결되며, 창의성과 논리력을 강조하는, 교과기반 심화탐구활동과 계열별 심화탐구활동 이 두가지 방식으로 ,나에게 맞는 공부 방식을 찾아내, 원하는 대학교, 원하는 전공을 위한 대학입시전형을 준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