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번다 -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젊은 자산가의 27가지 돈 버는 시스템
레이철 리처즈 지음, 최지희 옮김 / 토네이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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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에는 대부분의 노동자가 공장에서 일했고, 일주일에 7일, 매일 10~11시간 근무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런데 한 특별한 남자가 혈기왕성한 20대에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그느 바로 폳즈 창립자 헨리 포드이다. 포드는 1926년에 주당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다.그는 지나치게 긴 노동시간이 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했다. 노동자들은 주당 40시간 근무에 환호했고 , 다른 기업들도 이 제도를 도입하라는 압박을 받았다. (-31-)


강좌 플랫폼마다 서비스가 조금씩 다르고 로열티 조건도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잘 살펴 본 후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선택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추산해보기 위해 다음의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

부지 선정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자
세차장 건설에 따른 견적을 위해 건설사
장비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 지역 내 장비 유통업자. (-187-)


"BRRRR 덕분에 지난 3년 반 도안 초기 자본을 거의 3배로 늘릴 수 있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플립 매매가 자본을 축적하는 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 집에 최소 2년간 거주하면 팔고 땀 데로 갔을 때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38-_

확장성 대량 생산이 가능한가?
통제와 규제 얼마나 많은 통제력을 가지고 있는가?
투자 1단계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나 자본을 투자해야 하는가?
시장성 수요가 있는가?
수동성 2단계에서 소득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이 일해야 하는가? (-287-)


미국은 1800년대 공장 노동자가 하루 10시간 이상, 일주일간 일했다. 그 당시 한국은 조선이었고, 이후 일제치하를 경험하게 되었다. 미국과 영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었던 건, 돈과 투자에 대한 깨어있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은 1960~80년대 비슷한 상황을 겪었고, 노동자의 권리를 강조하며, 노동법을 고쳐 나갔다.자본의 힘에 의존하였던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여전히 일주일 52시간 일하는 것에 대해 자본가의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의 삶은 1990년대 힘들었던 시절보다 더 나아져야 하며, 자본가의 입맛에 길들여진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벌 수 있는 노하우, 파이프라인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수동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고,여기에 덧붙여, 돈을 벌 수 있는 구조, 즉 파이프라인을 중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협력할 때 협력하고, 연대할 때 연대할 수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 더군다나 내 삶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 거기에 대한 원칙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 짧게 일하고 길게 벌 수 있으려면,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정확하게 간파할 수 있어야 한다. 길을 걸어가되, 그 길에 대한 원칙과 룰을 습득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적게 일하고 길게 벌 수 있는 돈의 흐름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나 자신을 위한 투자, 부동산이든, 지적 재산권이든, 주식이든, 펀드이든, 내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확장성, 통제와 규제, 투자, 시장성, 수동성을 만들어 내고, 강연으로 돈을 벌고자 하는 이라면, 이 책채에 나오는 미국에 최적화된 플랫폼,유데미, 티처블, 신키팍, 카자비, 포디아와 같은 독특한 형태의 플랫폼을 찾아내 원하는 투자 양식을 완성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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