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의 힘 - 같은 시간,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마법
심은정 지음 / 북카라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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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처리할 때나 글을 작성할 때, 누군가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지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싶을 때 등 생각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은 늘 찾아옵니다. 이럴 때 머릿속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다면 어떨까요? 명쾌하고 순조롭게 일이 술술 풀릴 것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면 일을 효율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 결과 일을 예정된 시간보다 빠르게 처리하고 , 그만큼의 시간을 다른 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하는 과정에서 실수도 확연히 줄어들고요.직장인이라면 여유로운 직장 생활과 퇴근 이후의 삶도 보장받습니다. 결과적으로 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6-)


도표로 기록한 메모는 보고서나 기획서로 바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직정인 대부분은 파워포인트로 제안서를 작성하거나 워드나 엑셀 문서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때 어떤 부분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대부분은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와 '상대가 쉽게 이해하려면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등의 고민으로 상당한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평소 도표 형태로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면 이런 고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59-)


만다라트는 '핵심목표' 가 정중안에 있는 아홉 칸짜리 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 가운데에 이루고 싶은 핵심 목표를 적고 , 그것을 둘러싼 나머지 여덟 칸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핵심 키워드를 적습니다. 그리고 여덟 개의 핵심 키워드를 주변을호 확장합니다. 핵심 키워드에서 확장된 여덟개의 칸에 그것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수단을 적으면 됩니다. (-120-)


생각 정리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메일 쓰는 것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메일은 논리적인 구조로서 명확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가 이해하기 쉽고, 내가 의도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상대와 직접 만나서 미티을 하기 전에 이메일이 먼저 오갈 때가 많습니다. 얼굴도 보기 전에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느낌의 메일을 받는다면 첫 인상이 그다지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 잘하는 사람의 메일 쓰기는 어떻게 다를 까요? 이제부터 살펴봅시다. (-203-)


업무적인 대화를 하 때는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달하려는 내용이 복잡할 때, 내용을 정리하지 않고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키스(KISS) 원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Keep It Simple and Short'의 약자입니다. 미국에서는 'Keep It Simple,Stupid'로 사용되며,'바보야! 간단히 해!'정도로 해석합니다. (-262-)


생각정리의 습관화도 그렇게 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생각 정리 도구들을 모두 활요하려고 욕심내면 뇌가 생존하기 위해 발버둥 칠 것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하나씩 천천히 연습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가져갔으면 합니다. (-300-)


생각을 정리하면,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서가 만들어진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신입회원이 일을 잘한다고 듣는 것, 직장내에서 막내가 제대로 일할 줄 안다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생각정리는 필수이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문서는 주제도 명확하지 않으며, 설명이 많고, 핵심요지르 빠트리느 경우가 생긴다. 결제권자의 결제를 맡아야 하는 순간, 다시 고쳐 오라는 면박을 들을 수 있다.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반복되어야 한다. 생각을 정리하면, 일의 능률이 올라가며, 1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30분으로 줄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여유롭게 일을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빌 수 있다. 당연히 칼 퇴근을 보장받게 되며, 능력을 인점받을 수 있다. 회사내에서 이메일을 직접 쓰고, 프로젝트, 사업 관련 기획서를 작성하고, 보고서를 쓰며,파워포인트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생각이 정리된 사람과 정리되지 않은 사람이 내놓는 자료, 서류는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이들은 잡무를 할 가능서이 크며, 생각이 정리된 사람은 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확보된다. 즉 일에 대한 관점, 이해, 삶의 원칙과 기준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메일 하나를 쓰더라도, 정성스럽게, 간결하고, 심플하게 써야 한다. 회사에서 일잘러가 되기 위한 기본 자세를 얻게 된다. 즉 일에 대해서 일에 대한 원칙, 절차, 기준, 전략과 시간관리가 필요하며, 일에 대해서 고효율, 고생산성이 만들어지며, 주변에서 일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즉 군더더기 없이 직관적으로 눈에 보여질 수 있도록 생각이 정리되어야 하며, 심플한 문서가 바로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고,대형 프로젝트를 만들어 내기 위한 기본 자격을 만들 수 있다.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생각 정리, 논리적인 문서 작성, 실수를 적게 하고, 완벽한 일처리, 깔끔한 일처리가 되기 위해서 생각저리는 반복되야 하며, 습관화 되어야 한다. 생각 정리 습관이 제대로 된 직장인은 회사에서 인정받고, 연봉이 남들보다 많아질 수 있고, 승진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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