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비우기 연습 - 1만여 명을 치유해온 정신과의사가 엄선한 인생에서 버려도 될 42가지 생각들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송지현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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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스스로를 몰아세울 필요 없다
실은 다른 사람에게 완벽을 요구하는 사람은 스스로 완벽하다는 자부심이 있다. 나는 잘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니 주위 사람에게도 같은 수준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의 깊은 곳에는 인정받고 싶다는 '승인욕구'가 부리깊게 박혀 있는 경우가 적지않다. (-43-)


오히려 인사를 안 했다가 트집 잡힐 여지를 줄 수도 있다. 그런 위험성을 짊어지지 말고, 무시당하든 말든 인사를 해서 '자기정당성'을 높이자.
옳은 일을 했다는 사실이 결국 나를 지켜줄 것이다. (-103-)


결국 인간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고 의지하며 공존하는 동물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없고,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도 없다. 그러니 현대의 노동자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여유 아닐까? (-176-)


큰 증사이 나타나기 전에 건강불량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 어떤 조짐을 느꼈다면 몸을 다스린다. 몸의 피로가 마음에 영향을 및지 않게 좃김한다. (-252-)


가끔 내 삶을 반성하게 되고, 성찰하게 된다.살아가면서 상처 입지 않고 살 수 없고,후회하지 않으면서 살수 없다. 인간 내면에 인정 욕구가 있고,그것이 내 삶을 풍요롭게 하기 때문이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사고방식,가치관을 볼 때면, 어떨때는 친숙하게, 어떨때는 불편할 때가 있다. 결국 사람이 하는 어떤 변화가 ,나에게 상처가 되고, 결국 나의 예민함만 드러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살악면서 필요한 것은 둔감력 훈련이다. 한 권의 책에서 보듯, 생각을 빙추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는 나 스스로 둔감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다. 


즉 이 책은 나를 나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다. 정서적으로 풀지 못하는 어떤 일에 대해서, 스스로 풀 수 있는 해법을 알게 된다면, 나는 스스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관계를 맺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즉 인간 스스로 나약하고, 서로 공동체를 만들면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그로 인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고, 하나 하나 고민에 빠져들게 된다. 즉 이 책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나를 괴롭히는 것, 나를 불편하게 하고, 불행하게 하는 것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내 삶의 긍정성을 높여나갈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서, 남ㅊ에게 피해가 되지 않으려 애쓰지 알아내고,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여나가면서, 정서적으로 단단한 삶을 가져야 한다.그 과정 속에서 내 삶은 따스한 삶, 행복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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