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360(Fusion 360) with 3D프린터 기본편 한글판 - 피젯스피터, LED명패, 만능연필꽂이 만들기
갓쌤(이건호) 지음 / 잇플ITPLE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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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은 5단계로 진행됩니다. 초보자들은 씽기버스 증의 STL 공유 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특정 형상을 얻기 위해서는 #D 모델링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또 출력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후처리 과정도 필요합니다. 5개의 과정을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STL 파일이 있어도 바로 출력을 할 수는 없습니다. 스라이싱이라는 과정을 한 번 거쳐야 합니다. STL 파일은 3D 형상의 표면 정보만 갖고 있으므로 이것을 한 층, 한 층 잘라서 층별 정보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식빵을 자르듯이 나누는 것을 슬라이싱이라 하고 그런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슬라이서(Slicer)라고 합2니다. 슬라이서는 3D 프린터를 작동시킬 명령어의 집합인 G-code 를 생성합니다. (-21-)


의료 분야에서 3D 프린터가 각광받는 이유는 환자 한 명에게 딱 맞는 의료용품을 만들기 쉽기 때문입니다. 환자마다 신체적 차이가 있는 뚜렷한 분야는 3D 프린터로의 제작이 적합합니다. 인공 관절, 치아 보철물, 의족, 의수, 보청기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28-)


1980년대 3D 시스템즈의 척guf (Chuck Hull)이 처음 3D 프린터를 만들었고, 시제품을 만들어냈다. 3D 프린터 기술은 차후, 기술 특허권이 종료되어서 대중화되고 있으며, 3D 프린트 기계를 사용하여 산업용 뿐만 아니라, 음식 만들기, 의료 보철 및 보청기까지 만들수 있게 된다. 그 과정에서 생산의 혁신을 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객 맞춤형 사출 성형이 갖춰지게 된다. 실제 중국의 경우.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건물을 짓는 모습을 시현하게 된다. 책에는 이두이노와 3D 프린터로 피넷 스피너, LED 명패, 만능 연필꽂이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었다. 3D 프린팅은 3D 모델링, STL변환, 슬라이싱, 3D 프린팅, 후처리 ,5단계로 이어지고 있으며, 슬라이싱 과정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제품성형의 질을 높여 나갈 수 있다. 슬라이싱이 잘못되면, 좋은 출력물을 얻기가 힘들다. G-CODE 파일을 3D 프린터에 입력 후, 입체물체를 만드는 것, G-CODE 파일 명령 ,G-CODE 변환 시, 필라민트의 종류, 프린팅 시 발생하는 온도를 고려해야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 퓨전 360은 디자인, 도면, 렌더링, 애니메이션, 시뮤레이션, 제조,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이렇게 7가지 작업을 모두 할 수 있기 때문에,상화에 맞는 작업을 시행할 수 있고,2D,3D 도면을 만드는 것, 퓨전 360 에 내재된 기능, 히스토리 기능을 통해 작업 순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물의 오류, 불량률을 줄여 나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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