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 아연으로 혈당을 낮춰라!
가사하라 도모코 지음, 배영진 옮김 / 전나무숲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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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써도 합병증인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이라는 혈관장애를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이 당뇨병의 무서운 점이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의 실체를 깨닫는다면 아버지의 은혜를 대신 갚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9-)


만약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면 포도당이 인슐린이나 운동요법의 도움으로 세포로 운반되더라도 대사작용은 일어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하지 못하여 소지되지 않는다. (-38-)


아연은 당뇨병의 3대 합병증인 당뇨병 망막증, 당뇨병 신증,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키기 쉬운 기관인 눈 신장 근육 뼈 적혈구 등 당뇨병과 관계가 깊은 부위에 대량으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3대 합병증은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아연은 꼭 보충해야 한다. (-100-)


약의 과다 복용하는 습관이 애써 섭취한 아연을 소변으로 배출시킬 수 있다. 약이 아연의 흠수를 방해하고 배설을 조장하기 때문이다. 약의 과다 복용으로 아연이 지속적으로 배출되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을 느끼지 못하는 증세에 시달릴 수 있다. 혀에서 맛을 느끼는 맛봉우리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 있는데, 아연이 부족해지면 미각을 느끼는 구조에 장애가 일어난다.(-138-)


21세기 는 100세 수명연장을 꿈꾸는 세기이며, 지금의 의료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의료기술, 바이오 기술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건강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기본 요소에 대해서 이해한다면, 나의 건강 체크,나의 습관, 생활 패턴, 음식 섭취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서, 건가의 척도에 따라서 어떤 변화가 야기되는지 명확해진다. 살면서 건강이 가져다 주는 행복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걸 피부로 느끼고 있다. 


책을 읽는 목적은 여기에 있다. 내 삶을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으로 바꾸기 위해서, 현대인의 만성적인 질병, 당뇨병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면, 내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다. 습관이 문제이면, 습관을 고치면 되고, 음식이 문제이면, 음식을 바꾸면 된다. 당뇨병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병이며, 형당 조절에 실패하게 된다. 인슐린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서, 혈압약, 당뇨약을 달고 살아야 한다. 약을 끊어버리면, 그 책임이 ,휴유증이 온전히 나에게 남는다는 것이 통상적인 당뇨병에 대한 인식이다. 뚱뚱하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는 선입견,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영양소 결핍이 당뇨병의 근본 원인이며, 시일이 지나 맛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결국에는 영양의 불균형이 나의 면역력을 갉아 먹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당뇨 치유의 근본 해법이 될 수 있는 아연의 특성에 대한 이해,아연과 관련한 요리나 재료들, 어떤 것을 즐겨 먹고 , 어떤 음식은 거의 섭취하지 않을 때 생기는 영양 불균형이 당뇨를 방치하고, 뇌질환 에서 벗어나 건강한 내 몸, 먼역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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