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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산업안전 기사·산업기사 실기 [1권 : 필수이론+적중문제] + [2권 : 과년도 기출문제] - 전2권 - 최신 출제기준 및 개정법령 완벽 반영 + 산업안전 기사/산업기사 무료 동영상강의 + 10개년(2020년~2011년) 기출문제 수록
이성찬 지음 / 챔프스터디 / 202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가끔 뉴스에서 대형 산업 재해가 일어날 때마다 뉴스는 후진국형 인재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 있다. 그건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감증으로 인해, 최소한의 안전장치만 마련해 놓고 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높은 고가 크레인에 올라가서, 일을 하다가, 바람에 휘청거리다 떨어지는 사고, 전기 안전 사고로 인해, 양손을 잘라내는 최악의 상황, 어떤 공사현장에서 철거작업이 나타날 때, 주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산업 재해를 미리 예방하지 않아서, 사회적 지탄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과거 우리가 후진국이었을 때, 해외의 여러 선진국들의 오염 유발 공장들이 한국에 들어선 경우가 상당수다. 대한민국 경제 부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포스코가 바로 그런 경우이며, 철강 산업의 사양화로 인해 그 문제가 고스란히 대한민국 사회에 나타나고 있었다. 더 나아가 어떤 건물을 철거할 때, 최소한의 안전거리나 예방조치 없이 ,절차나 원칙을 생락하고, 시간을 단축하면서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어떤 사고가 일어날 때,그들의 핑계는 경제적인 문제가 결부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자격증의 목적과 의의를 살펴보면, 법에 정한대로 시행했는지 알고, 책임자가 누구인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는 과정이 매우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산업 안전과 관련하여, 아홉개의 파트로 분리하고 있다. 그 하나 하나 짚어본다면, 안전 관리, 안전교육 및 심리, 인간공학 및 시스템위험분석, 기계안전관리, 전기안전관리, 화공안전관리, 건설안전관리, 보호장구 및 안전보건 표시, 산업안전보건법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각각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산업 안전에 대해 숙지하고 있는지 필답형과 작업형으로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