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직장인 실무 엑셀 테크닉 - 업무시간은 DOWN, 자유시간은 UP시키는 실무 엑셀 활용법
김민철 지음 / 혜지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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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생, 1970년대 초반에 태어나 ,취업을 위해 상고, 공고를 나온 학력고사 시험을 친 세대는 타자기 사용법을 먼저 익히게 된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 문서를 작성하고, 지금 엑셀 이전에 다양한 서류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타자기로 누구보다 빨리 문서를 작성하고, 회사에서 원하는 자료를 만들어 내는 이들이 일잘하는 직장인으로 생각하였다. 물론 그 당시 암산과 주산은 타자기 사용과 함께 필수였고, 사칙연산 계산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개인용 컴퓨터가 등장하고, MS-DOS 운영체제가 사용되었고, 개인컴퓨터가 실샐활에 쓰여지면서, 로터스 1-2-3 가 등장하였고, 로터스 사용법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큰 불편함이 없었던 시절이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세상에 등장하면서 ,세상은 큰 변화의 서막을 열게 된다. MS-DOS 운영체제가 세상에 출시되고, 1995년 윈도우 95가 나타나면서, 관련 응용소프트웨어가 같이 등장하였다.기존에 번들로 출시되었던 무료 소프트웨어가 유료 소프트웨어로 전환되었고, 엑셀은 사무 프로그램의 대명사가 된다. 하드웨어에 끼워 팔았던 소프트웨어의 질적 변화가 유료화되어 현실이 되었다. 여기서 확실히 눈에 들어온 것은 엑셀의 다양한 기능들이다. 엑셀의 초기 버전은 운영체제 버전업과 맞물려 ,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엑셀의 기능을 추가하기를 요구하였고, 표그리기, 차트 디자인, 템플릿의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지게 된다.그 후 지금껏 엑셀은 일잘하는 직장인에게 필수 소프트웨어가 되었으며, 자료 변환, 수치 계산,다양한 함수 사욜법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의 기본 자료를 만드는데 매우 주용한 툴이다. 여기서 엑셀의 목적과 효용가치는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데이터를 가공하고, 원하는 예측 자료를 만들어 내거나 어떤 일을 하느냐에 다라서,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학교 교내에서 쓰는 엑셀 사용은 대체적으로 학생의 명단 파악 그리고 월급 계산 더 나아가 학교 전반적인 일을 하는 과정에서 요긴하게 쓰여지게 되었으며,엑셀이 단순히 사칙연산 계산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서의 필요성 뿐 아니라 , 퍼실리테이션, 디자인씽킹 과정에서 필요한 작업들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워드프로세서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엑셀의 기능을 고급화하기 위한 용도로 VB 사용법,스크립트 상용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자료 정렬, 필요한 데이터값 추출, 더 나아가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때,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프트웨어 툴로 아주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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