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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교재 / 2021 제 32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 대비 기본서 / 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 제공 ㅣ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채희대.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공인중개사 시험은 크게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분류하고 있으며,1차 시험은 부동산학개론과 민사 및 민사특별법, 두 과목을 시험치게 된다. 그중 <민사 및 민사 특별법>은 1차 시험의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험과목이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은 전체적으로 양이 많고,난이도도 상급이다.그래서 시험이 어려울수록 출제경향과 시헌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파트, 그리고 문제의 가중치이다. <민사 및 민사 특별법>에서 각 파트마다 다루고 있는 것이 차이가 나며, 그 안에서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나에게 유리한 포석을 정하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즉 여기서 다루고 있는 민법 총칙, 물권법, 계약법, 민사특별법에서는 부동산의 권리 변동 ,법률행위, 의사 표시, 법률행위의 대리,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법률행위의 부관, 물권법 및 점유권,소유권, 용익물권, 담보물권, 계약법 총론 ,계약법 각론 뿐만 아니라 주택임대차 보호법,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을 다루고 있으며, 부동산 소유에 대한 권리 뿐만 아니아 임대를 하게 될 때 임대업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까지 꼼꼼하게 파악할 수 있다.특히 주택임대차 보호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은 그동안 부동산 관련 법률안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였으며,거기에 맞는 계약과 권리의 소유 및 점유권을 중요하게 다루면서,부동산 관련 법을 악용하는 사례들을 막아내는데 목적이 있다.즉 이 과목에서는 나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과정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