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부자들 - 100세 인생,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개정판
이영주 지음 / 새로운제안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이처럼 노후기간도 30년이 넘어가면 가전제품,가구,차, 심지어 주택까지 일상생활 모든 부분이 노후화될 것이고 이를 교체하는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갈 게 뻔하다.(-27-)


연금을 개시하는 시점으로 볼 대 일시납 연금은 즉시형과 거치형으로 구분된다. 즉시형은 목돈을 연금 상품에 가입하고 다음 달부터 바로 연금을 수령하는 상품이다. 반면에 거치형은 일정 기간 도안 거치 한 후 연금 수령을 개시할 수 있다. 즉시형은 연금을 빨리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유리하지만 자산을 불리가도 전에 빼쓰는 형태이므로 높은 이자나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116-)


주택연금에 가입하려면 실거주를 해야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해당 주택을 전세 또는 월세로 임대를 놓을 수 없다. 하지만 일정한 조건 하에서 연금 가입 주택의 일부 또는 전부의 임대가 가능하므로 대상이 되면 활용해 보자. (-139-)


 30대의 노후준비는 적어도 20년 정도의 투자기간이 확보되어 있으므로 저금리 안정 위주의 보수적인 운용보다는 주식 등의 공격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노후자금의 파이를 키워가는 작업이 필요하다. (-237-)


50대는 국민연금이나 연금보험 ,연금저축에 적극적이다. 반면 20대 ,30대는 연금 보험에 시큰둥하다. 그건 앞으로 연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혜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국민연금에 가입하지만, 일반 자영업자들은 국민연금을 잘 들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저자는 우러 5000만원의 연금을 받고 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500만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이다. 먼저 국민연금과 퇴직금, 그리고 연금보험과 연금저축을 들어야 한다. 연금을 통해서 한 달 생활비로 500만원을 내 소유로 할 수 있다면, 돈을 쓰면서,여행을 다닐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즉 그들만의 경제,그들만의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하다. 저출산 고령화,저금리로 인하여 인플레이션이 과거에 비해 높지 않으므로 현재의 자산을 보전할 수 있다.여기에 국민연금이 가지고 있는 메리트와 보험에서 얻을 수 있는 보장성 보험의 혜택들, 더 나아가 퇴직 연금을 거치형식으로 들어 놓는다면, 자신만의 연급 보장이 가능하며, 나를 위한 저축이 어느정도 충족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재무목표를 세우고,거기에 도달할 수 있도록 연금계획을 세워 나가야 한다. 집 한채를 들고,그 집을 담보로 주택연금을 드는 것,국민연금을 통해 자산을 만들고,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연금 혜택을 가질 수 있다.특히 주택연금은 자신이 아닌 가족이 챙길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심조심해 나가야 할 때다. 즉 이 책을 통해서 노후 문제를 연금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연금과 저축, 보험,부동산을 통해서 나만의 노후 대책이 가능하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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