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몸속 최고의 의사, 면역 이야기 2
전나무숲 지음 / 전나무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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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의 균형 상태를 깨뜨리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말하는데, 정확하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깨져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이다. (-15-)



해열제를 먹어 발열이라는 면역 작용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면 그 다음부터 면역 시스템은 자신의 기능을 발휘할 힘을 잃고 만다.그래서 어려서부터 해열제를 많이 복용한 사람은 먼역세포가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화에 걸리는 경우가 흔하다. (-48-)


온수욕을 하면 몸의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심장박동도 발 조절되고, 근육이 이완되는 장점이 있다.또 혈압을 낮추고 몸의 진장을 풀어줘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목욕은 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에 하면 좋다. (-85-)


육류로 대표되는 기름진 음식은 장에 변을 오래 머무르게 하는 특징이 있다.그러면 독소가 발생하고 장의 점막세포가 파괴되면서 유익균이 죽게 된다. 또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은 위에도 악영향을 끼치지만 장에 들어가면 유해균을 늘릴 수 있으니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122-)


참선이란 자세를 바로 하고 똑바로 앉는 것이다.
참선을 하면 자세 반사가 작동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룬다.
참선을 하면 넘치는 생각에서 오는 불만이 없어지고 ,넘치는 감정에서 오는 불안이 사라진다. (-139-)


현대인들의 문제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에 있다.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고, 야식과 외식을 즐기고,맵고,짜고, 달달한 것에 중독될 수 있는 요건을 만들게 된다. 그것이 나쁜 습관이 되어서,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만성질환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비만으로 인하여, 당뇨와 고지혈증이 생기는 이유이며, 면역력이 약해지면 ,치명적인 병이 찾아올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유익균이 유해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는 의미다. 내 몸속의 독소를 배출해 내지 못하고, 그 독소가 내 몸의 유익균을 잡아먹게 된다.유해균이 급증라게 된다. 장내 세균이 급증하게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건강한 내 몸, 강한 면역력을 가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건강한 생활습관이다.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 과일이나 채소를 즐겨 먹으면서,고기나 소금을 줄여 나가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즉 내 몸은 내가 지켜 나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나는 강한 면역력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겨나게 된다. 질병에서 자유로운 나, 감염이나 폐렴,암이나 종양에서 ,내 몸을 지켜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건전한 운동과 취미, 걱정과 근심을 덜어낼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명상과 참선을 통해 건강한 정신을 가진다면, 스스로 강한 면역력를 가지게 되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과 조화를 꾀할 수 있으며, 행복한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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