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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빅 트렌드 - 세상을 바꾸는 인사이트 노트
Try Everything 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2월
평점 :





그는 "스타트업은 첫 번째 목표가 성장에 있고, 현지 기반 자원을 가지고 확장한 후 자원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59-)
"한국이 2025년까지 드론 택시에 몇 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며 이에 대한 노드룬드 부사장의 의견을 물었다. (-137-)
그는 "한국 정부가 창업 기업을 조달하기 위하여 네가지 국정과제를 선정했다"면서 "이는 한국정부의 차업 지원 의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그는 "중앙정부, 지방정부,공공기관에 조달하는 모든 물건 중 1%는 반드시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을 통해 구매하라고 권장하고 있고, 국정감사 때 이를 면밀하게 감찰하는 정책을 선포했다"면서 장기적으로 한국 스타트업 기업의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212-)
AI,빅데이터,ICT 등의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수질 정화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수질관리 서비스로는 수집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가공하여 녹조 발생을 예측하고 무인 녹조 제거 로봇을 통해 녹조를 제거하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276-)
딥러닝 기반 AI 튜터,'토플뱅크'는 유저가 전체 시험,일부 섹션, 일부 문제 단위로 주관식 문제를 풀면 AI 가 자동채점 및 맞춤형 커리큐럼을 젝공해준다. (-330-)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스타트업 기업들은 많은 기대감을 품고 있었다. 스타트업 창업 환경에 열악하였던 대한민국이 ,이제 2020년 이후 새로운 변화의 기점에서 새로운 성정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동안 법과 제도에 가로박혀 있었던 스타트업 기업들이 데이터 3법이 통과됨으로서, 합법적으로 공공데이터를 쓸 수 있게 되었고,실리콘벨리의 다양한 창업 기술들을 한국의 상황에 맞게 바꿔 나가게 된다.여기서 다시 한 번 스타트업 빅 트렌드의 변화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그건 스타트업 핵심 기술들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자동차,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들이 기술적 혁신을 넘어서서, 변혁의 기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딥러닝 기술 뿐만 아니라,드론, 빅데이터,위치기반,자율주행자동차,블록체인, 핀테크 등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으며, 기존의 농업 기술,환경기술,교육, 활성화 기술, 핀테크, 헬스 케어, 스마트 시티 관련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스타트업 기술에 의존하고 있었다. 즉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부분들이 상당히 그동안 많은 부작용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와 믿음, 탈중앙화를 통해서,우리는 절대적으로 스타트업 기업에 의존하려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스타트업 기업 창업가들이 처음 목표로 상정을 꼽고 있는 이유,자원을 모으고, 정부의 지원정책을 기대하고 있는 이유, 스타트업 기술 시장이 확장하려면 기업의 성장과 시장에 기술 도입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즉 플랫폼 기반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시장에서 배척당하거나,자원이 부족하면,그 플랫폼 아이디어는 사장될 수 있고, 벤처캐피의 지원이 끊길 수 있기 때문이다.그들은 성장을 통해서, 자본을 확보할 수 있고, 또다른 투자를 이끌어내면서,새로운 시장과 산업을 육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탈자봄화를 지향하면서도, 자본에 의존하는 이유는 그들이 가지고 잇는 기술적 한계,제도와 법적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본 서평은 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책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