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 - 의미로 읽는 인류사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
이도흠 지음 / 특별한서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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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란 '컴퓨터 공학, 정보공학, 나노공학, 로봇공학, 생명공학, 뇌과학, 신경과학, 양자역학, 우주항공공학 등을 융합해 이룩한 기술을 기반으로 생명을 조작하고 창조하는 신의 지위에 오르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초인적인 능력을 갖는 포스트휴먼으로 거듭난 인간이 다른 인간, 인공지능,모든 사물들과 초연결된 네트워킹을 통해 소통하며 , 실제 현실.증강현실.가상현실에서 매트릭스적 실존을 하면서 디지털상으로 자신을 무한 복제하고 영생을 누리는 동시에 인간처럼 말학 사고하고 행동하는 기계나 생명을 만나 인류 역사 이래 전혀 다른 조건, 정체성, 세계관과 패러다임, 삶,사회를 구성하는 대변화'를 뜻한다. (-24-)


1990년대 제3차 산업혁명을 언급할 당시만 하여도,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세상은 상상 속에 존재하였다.1970년대 미국드라마 전격Z 작전 속의 자율주행자동차,말하는 자동차,변신하는 자동차도 상상과 착시 효과를 통해 가상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영화 스타워즈도 마찬가지다. 인류의 역사는 상상이 공상이 되었고,그 공상이 현실이 되는 과정 속에 있었다. 200만년전 네안데르탈과 살아갔던 현생인류는 서로 분리되었으며, 우리는 우리의 먼 조상을 호모 화빌리스라 부르게 된다.점차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사용하면서,인류는 언어를 만들어서,자신의 삶과 인식을 바꿔 나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현실과 맞바꿔 나갔다.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류는 수명이 짧으며,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며, 지구를 탈출하는데 한계에 보딛치게 된다. 그러나 제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해서 새로운 삶과 삶의 패턴을 추구하게 된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받아들이면서,우리는 획기적인 변화를 갖춰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먼저 과학 발달의 한계와 인식이 달라지게 된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것은 그 부분이다. 새로운 변화,인간과 똑같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면서,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지능력과 감정,사유를 인공지능과 안드로이드가 갖추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깊이 논하고 있었다. 수렵 채집생활에서 인류는 배가 부르면 쉬는 아늑한 에덴생활을 하게 된다.그러한 삶이 농경사회로 바뀌고,계급사회가 되면서, 인류를 불평등한 삶을로 바뀌게 된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부분은 여기에 있다.즉 인간과 사이보그, 안드로이드가 한 장소와 동시대에 공존할 때,세상은 어떻게 바뀌며,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서다. 그 과정에서 인류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게 되고, 주어진 상황과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 법이 바뀌고,생활이 바뀌면서,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과거 수렵채집 생활처럼 삶과 생활이 달라지게 될때, 인류가 마주할 수 있는 고통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이 요구되고 있으며,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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