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코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조건
오정훈 지음 / 프롬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39-1.jpg

 

139-2.jpg

 

139-3.jpg

 

139-4.jpg

 

139-5.jpg

 

139-6.jpg

 

139-7.jpg

 

139-8.jpg

 

139-9.jpg

 

1990년대 후반 우리는 IMF를 겪었고, 대우,해태가 파산하게 된다. 그 시대에 학창 시절을 보냈던 이들을 IMF 세대라고 부르고 있다.20년이 지난 현재 우리는 또다른 사회적 위기에 봉착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 일컫고 있는 상황이다.  차후 20년 뒤 2040년이 되어서, 2020년을 되돌아 볼 때, 2020년에 10대를 지난 이들을 코로나 세대라 일컬을 수 있는 현상황이다. IMF 세대와 코로나 세대의 차이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한정되었던 IMF 세대와 다르게 코로나 세대는 전지구적인 특징을 안고 있었다.


이처럼 예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은 기회와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과거에 다양한 예측도구들이 이젠 먹혀들지 않게 되는 것이다. 즉 이 책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을 보면, 우리가 안고 가야 하는 문제들이 무엇이며,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순간이며, 비즈니스리더의 역활과 비즈니스리더십에 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때마침 이 책이 나오는 이유는 그 과정속에 있으며,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목적과 목표가 무엇이며, 구체화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기업의 조건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즉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새로운 기업의 현황, 더 나아가 기업은 무엇을 추구하며,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기업이 안고 있는 약점과 강점, 위기와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며, 그 안에서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평가하게 된다. 더 나가아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의 확장성, 예고되지 않은 상황과 변화에 대해서 리더가 해야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평가하게 되며, 리더는 책임감을 가지는 것 뿐만 아니라 책임을 조직 구성원에게 나눠 줄 수 있어야 한다. 즉 기업의 운명과 평가,피드백을 리더 혼자서 감당하는 과거의 경영 방식에서 탈피해, 시스템과 플랫폼에 의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을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고 있다.

 

 

 

 

리뷰어스배너.pn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