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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풀어보는 면접 비법 ㅣ 쏭프로의 유쾌한 코칭 일기 2
송은천 지음 / 바른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2020년 6월 9일 기준 LG그룹이 상하반기로 나누는 기존 정기공채를 상시채용으로 전환계획을 발표했다.
SK그룹도 올해부터 3년간 순차적으로 상시채용을 늘려갈 예정이며 현대자동차는 지난해부터 정기공채를 폐지하고 상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9-)
1.객관성:지원자의 장점은 주관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객관적 평가를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2.구체성:실제로 지원자의 장점을 검증할 수 있는 경험이 제시되었는가? (-37-)
#자의식(self-awareness)이란?
자기가 누구인지를 깨닫는 상태를 의미하는 반면 자기의식(self-consciousness)은 성격 특징을 의미하고 자기주의(self-atention)나 자기 초점(self-focus)은 둘중의 하나나 둘 다를 지칭하는 말이다. (-137-)
여러분들이 횡설수설한다면 면접관들의 속마음은?'그래서 결론이 뭔데?"'핵심만 말해' 표정으로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질문에 대답하려면 평상시 나의 생각을 결론부터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174-)
회사에 채용되려면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과거 토익이나 토플 점수,면접으로 채용했다면,지금은 새로운 채용기준에 따라서 다양한 방식으로 채용규칙을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 그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 조직에 대한 이해, 자신의 역할에 대한 이해,회사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는 점차 다양성을 중시하면서, 유연한 조직을 구축해 나가고 있었다.그건 회사 또한 과거 정기적인 채용규칙을 채택했다면, 앞으로 상시적인 채용으로 바뀔 것이며, 그러한 변화는 회사내에 필요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채용하거나 채용하지 않겠다는 의도이다. 그건 제3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로 바뀜으로서,꼭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것이며, 단순한 일은 로봇이나, AI에 의지하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채용전략이 나타나고 있다.
회사 채용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다. 면접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검증 단계이며,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 적성,성실성, 열정, 준비성, 자율성, 책임감, 독립성,인생관, 직업관, 친화력, 근면성, 정직성, 가치관을 포괄적으로 물어보는 단계이다.특히 면접에서 외모, 태도와 자세는 중요한 기분이 되며,그 기준을 넘어서지 않을 때, 회사에서 채용하지 않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결론을 앞에 두는 두괄식 답변을 면접관은 원하며, 횡설수설하지 않는 명확한 답변,자신감과 겸손함을 겸비한 인재를 회사에서 보편적으로 요구하고 있ㄷ가.즉 이 책을 읽으면서 심리와 채용을 서로 엮어 놓는 이유는 면접관의 심리와 자신의 심리를 서로 이해하고,알아가는 과정에서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상에 가깝게 자신을 바꿔 나가기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