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2
김지연 지음 / 두란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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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져 있는 성경의 아가서에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가 있다. 내 어여쁜 자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따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야를 의미하고 있었다. 이화여대 약학대학에 입학하였고, 성경적 성교육 강사이면서, 현직 약사인 김지연 약사는 성경 속의 가르침에 기초한 하나님의 성경적 말씀에 기초한 성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동성애,그리고 남성과 여성의 성경적인 질서 안에서 조화와 질서가 요구된다. 남자와 여자, 남자에게 필요한 역할, 여자에게 필요한 역할, 각자에게 주어진 성정체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생명을 만들었던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나의 성경적인 지침이 된다.소위 성경은 우리에게 삶의 기준이 될 수 있고, 성경적 성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은 자신에 대한 성경적인 보호이자 울타리가 될 수 있다. 즉 남성의 역할, 여성의 역할에 대해서, 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그리고 성과 성의 간극을 넘어서지 않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즉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 대해서, 창조하신 그 뜻에 따라야 하는 것이 성경적 성교육의 목적이자 의의이다.


즉 이 책은 성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여, 성경적 성, 성역할,하나님께서 추구하는 성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 그안에서 성차별을 하지 않고, 서로 고유의 성역할을 필요로 하였다. 더 나아가 남성의 성과 여성의 성,그 경계를 넘어서지 않는 것, 여성과 여성의 성관계, 남성과 남성의 성관계, 더 나아가 소위 제3의 성이라 말하는 것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으며, 성관계는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목적을 추구하며, 그 과정 속에서 남녀의 차이,남녀의 역할을 성경적인 괒점에서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더 나아가 '성경 밀씀'과 '성경적 근거'에 따라 성경적 성교육을 이해하고, 하나님이 주신 성별의 질서에 대해서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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