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4일 우연치 않게 1일 1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당시 참 다양한 일들이 있었네요.
리뷰가 말려 있는 상태에서 다른 책이 계속 밀리면서.
위기가 기회라는 것을 지금은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1000권을 읽었고,
3천권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오늘,1357일만에 ,2018년 빼빼로데이 날 5,000권을 읽었습니다.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마라톤 42.195 km의 반환점을 지나가는 그 느낌을 오늘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이제 다음은 제 목표는
입니다.. 가능할 지 모르지만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환점을 돌았으니,이제는 완주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