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인간관계 - 부자가 만나는 사람, 만나지 않는 사람
스가와라 게이 지음, 정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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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자들만 알고 있는 ‘부를 가져다주는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관계를 형성하는지에 대한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유능한 사람은 절대 스케줄을 과중하게 짜지 않는다. 9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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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인간관계 - 부자가 만나는 사람, 만나지 않는 사람
스가와라 게이 지음, 정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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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사람을 바꿔라. 부의 운명이 달라진다!

​제목 : 부자들의 인간관계
지은이 : 스와가라 게이
옮긴이 : 정지영
펴낸이 : 샘 앤 파커스
출간연도 : 2022.10
페이지 수 : 총 282면
가격 : 15000원


➩지은이 스가와라 게이님은 프리랜서 편집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저서로는 《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 《운 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33가지 룰》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부자들만 알고 있는 ‘부를 가져다주는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관계를 형성하는지에 대한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부자들은 모두 좋은 관계를 맺는다
-> 부자가 되는 사람은 마음이 맞는 사람을 가려내는 감각이 예민하다. ‘진심으로 사귀는 사람’, ‘필요한 범위만큼만 사귀는 사람’을 구별해 관계 맺으며 갈고 닦았기 때문이다. 39p
->부자들은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유머감각이 있다.
->반응이 빠른 사람, 바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
: 다른 일로 쉴 틈이 없다면? 지금은 먼저 처리 중이던 업무로 여유가 없으니 그 업무가 끝나는 대로 처리해도 될까요?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도록 하자.
-> 이메일에는 사적인 편지처럼 정서적인 표현이나 미사여구를 늘어놓을 필요는 없다. 장황해지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정작 중요한 내용은 전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

최고의 자산, 시간
- 지각은 범죄다

((주의)) 시간 관리가 안 되는 사람의 특징 :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며 변명한다.

->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유능한 사람은 절대 스케줄을 과중하게 짜지 않는다. 94p
저는요! => 저에게 부족한 부분입니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미친 생각을 버리고 협업하여 빠르고 좋은 성과를 내고 즉시 실행!

-> 완충 시간을 설정한다./ 엄청 바쁜 사람이었으면서도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비결은? “대부분 하던 일이 10시에 끝나면 다음 일을 바로 이어서 10시부터 시작해요. 저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최소 10~15분 정도는 기다릴 수 있는 간격을 두고 미팅을 진행합니다.” (...) 단 10분이지만 꽤 낳은 일을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때로는 미팅이 예정보다 조금 더 길어지는 경우도 일정 사이에 완충 시간이 있으면 조금 지연되더라도 다음 일정에 영향을 주는 일은 거의 없다. 108p

★->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ex) 한여름 중요한 면접 시간 30분~1시간 미리 가서 땀을 식히고 여유롭게 시간 맞추어 면접에 임하면? 땀 흘리며 면접에 응하는 사람보다는 합격 확률이 올라간다.
저를요! => 무릎을 탁 치게 설득당하는 지점!

<다른 책에서 읽어보지 못한 저자만의 주장!! >
-> 아파본 사람. 아파보아야 그 심정을 알 듯 건강만 한 사람은 자칫 무신경하고 태연하게 상대의 기분을 어지럽히는 말을 할 수 있다. 계속 건강한 사람은 피하라고 했다.

​06. 부자들은 적당한 거리를 둔다 : 산뜻하고 담백한 관계의 묘미
- 사람과의 거리 편
-> 누군가와 자주 연락이 닿지 않으면 불안한 사람들. <-> 기억하라. 부자들은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돌볼 줄 아는 사람들이다. 231p

​- 감정과 상황과의 거리 편
-> 5초 동안 참을 줄 안다. / 어떤 것은 허용할 수 없는지, 어떤 상황이 되면 자신을 통제할 수 없게 되는지 분석한다. (...) 분노 시에 무엇이든 좋으니 다른 생각을 해서 주의를 환기한다.(...) 상대방의 분노에 그냥. “네”라고 짧게 대답한 후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자. 235p 적절히 분노를 다스릴 줄 아는 태도는 훗날 더 많은 책임과 권한을 가지게 되었을 때 그에 맞는 대우를 받게 하는 바탕이 될 것이다. 236p

​-관계를 망치는 사람의 말 습관
-> 너무 원리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 남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넣는 사람은 이유가 무엇이든 상대방이 기본적인 대응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비로소 만족한다. 그저 피하는게 최선이다.

- 굳이 종이 신문을 고집한다./ 연봉이 1억 원 이사인 사람은 92%가 신문을 읽는다고 답했다.(...) 나의 경험을 가만히 되짚어 보면 임직원과의 대화에서 신문을 자주 인용하곤 했다.


➩➩➩➩ 어떻게 하면 돈 걱정 하지 않고 부자로 살 수 있지?
어떻게 하면 저 골치 아픈 인간들 안보고 맘 편히 살 수 있지?
이 책은 부와 인간관계 그리고 행복이라는 전세대의 고민을 다루며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일이 잘 안 풀려서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굴곡진 길을 걸으며 혹시 모를 인생 ‘공략 집’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습니다.
운명에 관한 이야기, 믿음에 관한 이야기, 끌어당김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있어요.

이 책의 저자도 이야기 합니다. 지금 빠진 수렁에서 나오려면 ‘만나는 사람에게 하는 말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라구요. 그래도 안 되면 아예 만나는 사람을 바꾸라고 합니다.

부자들은 어쩌면 당연하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은 지침들을 치밀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의식의 흐름대로 형성해 나가는 인간관계에 브레이크를 밟고 부자들이 따랐던 ‘부를 가져다주는 인간관계’에 시동을 걸어 편안하고 든든한 인생을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 <좋았던 점 > ​글 구성이 주장과 저자의 생각, 경험과 에피소드를 담아 설득하는 형식을 가지고 있어서 읽기 편합니다. 일상 속 마주치는 사소한 일들을 사례로 담아 실천하기에 좋습니다.

╺ <아쉬웠던 점> 반복되는 이야기로 강조한 것 같으나 강조 보다는 넘겨 읽게 합니다. 목차덕후로서 목차가 아쉽습니다.

제가 부족하고 중요하다고 여긴 일부 내용을 적은 것이니 전문을 읽어보셔서 자신만의 것들을 얻어 가시기바랍니다.

❖ 이 책은 책만 제공받아서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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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 변화를 만드는 5가지 도구
김영욱 지음 / 천그루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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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쌤은 MBTI 에서 계획적이지 못한 'P'라고 하는데요. 그런 'P'도 여러 가지 일을 해낼 수 있었던 방법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절대 복잡하거나 거창하지 않은 방법들이에요.
심플하지만 확실한 실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죠.

​브랜딩 관련 출간 된 책은 다 읽어 보았는데요. '영쌤'의 《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에서는 '영쌤'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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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 변화를 만드는 5가지 도구
김영욱 지음 / 천그루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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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소개드릴 책은요

제목 : 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PERSONAL BRANDING)
지은이 : 김영욱(달변가 영쌤)
펴낸이 : 천그루숲
출간연도: 2022.10
페이지 수 : 총 247면
가격 : 15000원

👩‍🏫 저자이신 김영욱님은 '달변가 영쌤'으로 30만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를 운영하시는 영어 선생님이십니다.

브랜딩 책을 내시기 전에 영어 관련 서적을 두 권 내셨다고 해요. 영어 강사로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유튜브와 인스타에서도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십니다.

​❖ 이 책은 '영쌤'이 영어 공부를 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갈아 넣은 책입니다.

❖ 또, 유튜버 '달변가 영쌤'으로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메시지를 전하는 퍼스널 브랜딩까지 하게 되셨는지에 대한 스토리와 모든 노하우가 담긴 책이기도 합니다.

🔊'달변가 영쌤'은 이 책에서 브랜딩의 시작과 끝을 이야기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데요.

🎯​<변화를 만드는 5가지 도구>🎯
첫째. 목표설정
둘째. 글쓰기
셋째. 말하기
넷째. SNS 활용
다섯째. 브랜드


🌊영쌤은 프리랜서로 영어 강사, 유튜버(달변가 영쌤), 블로거, 브랜딩 코칭 등 많은 일을 하신다고 해요.

❓️❓️많은 일을 어떻게 다 해내시지? 궁금했는데요. 책에는 그렇게 할 수 있게 된 영쌤만의 살아낸 이야기가 진솔하게 간결한 문장으로 담겨 있습니다.

⁉️​영쌤은 MBTI 에서 계획적이지 못한 'P'라고 하는데요. 그런 'P'도 여러 가지 일을 해낼 수 있었던 방법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절대 복잡하거나 거창하지 않은 방법들이에요.
심플하지만 확실한 실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죠.

​브랜딩 관련 출간 된 책은 다 읽어 보았는데요. '영쌤'의 《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에서는 '영쌤'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좀 올려 볼까 망설이기만 하는 사람들.
⏩️인스타로 돈 버는 사람들도 있던데 감탄하지만 언제나 하루의 기록만 올리는 사람들.
⏩️언젠가 이 지긋지긋한 회사 때려 치우고 유튜버나 되어야지. 하는 사람들
⏩️개나 소나 하는 유튜브. 지금 유튜브 시작 하긴 늦었지 하는 사람들.
⏩️평범한 내가 무슨 '퍼스널 브랜딩' ?? 하는 사람들.


🪨💧저는 '수적천석'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작은 물방울이 계속해서 떨어지면 돌을 뚫는다는 사자성어라고 해요.

'영쌤'도 이 책에서 같은 이야기를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목표 달성 - '벽돌쌓기' ​(그렇게 쌓은 벽돌은 어느새 성벽이 되어 굳건하게 나를 지켜줄 것이다. 122P)
🧱브랜딩 - 누군가의 머릿속에 떠오르기 위해서는 계속 반복해야 한다.

💬​브랜딩이란 결국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242P -김영욱-

*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당신은이미브랜드입니다 #달변가영쌤 #김영욱 #영쌤 #신간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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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자부심 소설Q
김세희 지음 / 창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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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하얀은 중앙 일간지 ‘명인일보’ 기자로 4년간 일 하다가 공황장애를 겪게 되고 프리랜서가 된다. 자신의 정체성을 공황장애가 있는, 결혼을 앞둔 프린랜서라고 말하는 하얀. 3년간 프리랜서 일을 해오면서도 일하는 것보다 휴식이 더 어려운 하얀이다.
하얀은 고전명작을 어린이용으로 요약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희성교육대학 대학신문 창간 기념 전시회 일을 맡게 된다.
<살아 있는 역사, 학보로 재구성한 전시회> 라는 제목으로 학교의 지난날을 되짚던 중 1989년 3월 학교 옥상에서 분신한 오은석과 이름조차 남기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한 최영희라는 학내 민주화 투쟁 자를 알게 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이 책은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는 사람 오은석과 회사에 대한 불만을 여과 없이 쏟아내는 동기들, 애쓰는데도 변화시키지 못하는 자신의 무능함에 좌절하는 최영희와 하얀을 이야기 한다.

131p 이 암담한 시기에 침묵하고 굴종한 사람이 어떻게 훗날 교단에 서서 어린 학생들의 티 없는 눈을 마주 볼 수 있겠느냐고, 알 수 없는 누군가를 향해 그녀는 묻고 있다. 교육자란 옳은 걸 옳다고 가르치고, 그른 걸 그르다고 가르치는 사람들 아니냐고. (중략) 이 사람은 가르치는 일을 이렇게까지 진지하게 생각했구나.

30년간 산 오래된 주택이 끝내 재개발 지역에 들지 못해 결국엔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하게 된 하얀의 부모님 이야기 에서도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무능함’과 ‘절망감’을 느낄 수 있다.

소설을 읽으며 요즘 내가 느끼는 이 무능함과 절망감의 근원이 혹시 하얀처럼 세상일에 대한 그리고 인생에 대한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들, 인간관계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아닐까 생각했다. 하얀에게 상담사가 말해주었던 말! 68p “세상에 그런 건 없어요. 그리고 올 굿이어야 굿인 것도 아니고요.

하얀은 공황장애가 왔고 최영희는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혹시 그 기대치란 것이 자신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거라면 무능감과 절망감은 걷잡을 수 없어졌을 것이다.

하얀과 최영희처럼 또 나처럼... 어딘가에서 묵묵히 이름 없이 애쓰고 살며 어쩔 수 없는 것들에 부딪혀 주저앉은 이들에게 이 책이 희망이 되길 바란다.

‘올 굿은 없답니다. 쏘쏘만해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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