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트리플 28
김남숙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 편의 단편 소설과 에세이는 다른 내용 같지만 함께 하나로 흐른다. 작가가 뚜렷한 이유를 모르고 일단 조금씩 썼다는 소설을 읽으며 독자로서 시시하지만은 않은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