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순례자 - 영적 깨달음을 구하는 순례자의 이야기 꼭 읽어야 할 그리스도교 고전 6
미상 지음, 최익철.강태용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으로서 어쩌지 못하는 삶의 굴레 속에서 겪고 지나가야 하는 때가 있다. 굴레를 받아들이기도 포기하기도 하고 방법이 없다며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도 한다. 불안하고 위태로운 내일은 하느님께 의탁하고 기도에서 힘을 얻고 오늘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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