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은유 지음 / 서해문집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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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부분에서 나를 돌아서게 했고 육아 부분에서도 공감 못했다 나는 아이를 혼자 두고 친구와 소줏잔을 기울 일 수 있는 인간이 못된다. 누가 맞고 틀림에 심판보다는 나와 비슷한듯 전혀 다른 점이 더 크기에 읽기의 템포가 더뎌졌다.그녀의 글은 좋지만 모든 글의 베이스에 삶에 대한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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