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고치는 방법은 고독감으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외로움은 남과 관계가 끊어진 상태이고
고독감은 나와 내가 관계를 맺은 상태입니다.
나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삶의 의미를 다른 사람에게 두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내 안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내 자신을 사랑하고 잘 들여다보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홀로 보내는 시간은 외로움의 시간이 아니라
나 자신을 온전하게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무의식을 읽어내는 과정을 통해
내 삶의 판을 바꿔서 다시 써나간다면
과거에 사로잡혀서
현재와 미래를 헛되게 소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개인을 구속하고 있는 상실감, 환상, 자기애, 정체성,
초자아, 열등감, 공격성, 외로움의 문제를 다루며
삶의 이야기를 새롭게 써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후회가 아닌 성찰의 시간을 통해
내 인생을 아름답게 써내려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