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AI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잠시 쉬어가는 형국이지만, 그 누구도 AI가 미래 산업의 지배적인 분야가 될 것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느낌은 90년대 중반에 등장했던 인터넷의 영향력과 파급력을 훨씬 넘어섰다는 생각이다. AI가 전 세계적인 각광을 받으며 이를 지원하는 반도체, 전력, 서버 열 발생에 따른 냉각까지 점점 더 산업 전반으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에게 확연히 체감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지만, 유튜브를 조금만 검색해 봐도 여러 가지 툴을 회사나 개인적인 업무에 결부시켜서 놀랄만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술의 성장은 인간에게 크나큰 편리함과 효율성을 높여주지만, 그것을 익히고 활용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비정함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만사는 남들이 관심을 덜 가지고 있을 때 시작해야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