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혁신 Chat-GPT와 미드저니로 업무의 미래를 바꾸다 - G밸리 우수기업 챗GPT, 미드저니 업무 활용 비법
박대형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AI가 점점 더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고 있다.

ChatGPT를 시작으로 얼마 전 삼성에서 발표한 갤럭시 S24도 최초의 AI 폰을 표방하고 있고, 미국 나스닥의 AI 대표주인 엔비디아도 연일 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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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AI의 발전은 우리 인간의 삶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걱정도 되는 한편, 그 기대 또한 크다.



ChatGPT는 생성형 AI라고 한다.

생성형 AI는 대화, 이야기, 이미지, 동영상, 음악 등 새로운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인공 지능의 일종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기존에 인간이 했던 여러 가지 작업의 결과물들의 컴퓨터가 생성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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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그런 게 있구나'라고 생각해도 되겠지만 한발 앞서 나가는 사람들은 이 AI를 벌써 개인 및 회사의 업무에 적용하여 그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 책은 AI를 이용한 혁신의 실제 적용 사례에 중점을 두고 있다.



ChatGPT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라이밍', '프롬프트'라는 단어의 정의를 알아두어야만 한다. 책에 설명된 각각의 정의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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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밍(Priming): 심리학에서 프라이밍은 특정 자극이 사람의 반응이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어떤 단어나 이미지를 먼저 보게 되면, 그 이후의 정보나 자극에 대한 반응이 그 첫 번째 자극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Prompt): 일반적인 의미에서 프롬프트는 어떤 행동이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한 신호나 메시지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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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예를 들자면, 휴가지 선정을 ChatGPT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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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순히 다음 휴가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2) 휴가 갈 구성원, 지역, 해변, 도시, 항공편, 예산 등 보다 구체적인 초기 데이터를 제공해 주고 휴가지를

물어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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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2번 질문을 했을 때 훨씬 더 구체적이고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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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등장으로 많은 직업이 사라지겠지만, 이 프라이밍과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직업이 머지않은 미래에 각광을 받을 수도 있다.



최근에 여러 게시판들을 보면 AI가 생성한 이미지를 자주 볼 수 있다.

초반에는 사람 이미지에 손가락이 6개가 나오는 등 몇몇 오류가 있었지만, 최근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보면 너무나 생생한 모습에 놀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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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가 바로 미드저니이다.

단순한 재미의 이미지 생성하는 수단을 넘어, 광고나 제안서 작성, 영상 제작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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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AI 이미지 생성기는 우리가 윈도에 설치해서는 사용하는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의 형태가 아니라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디스코드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디스코드는 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채팅 기능을 갖춘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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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은 미드저니는 기본적으로 유료 상품이라는 것이다.

연간이나 월간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월간 지불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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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c Plan: $10/월

- Standard Plan: $30/월

- Pro Plan: $6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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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용이 저렴한 Basic Plan의 경우 월 200회의 이미지 생성 제한이 걸려있다.



누군가는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에 서는 반면,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을 기회 삼아 생산자의 입장, 즉 가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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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돈을 쓰느냐, 버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는 거대한 시대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흐름을 읽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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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 십, 수백 년에 걸쳐 일어났던 변화가 이제는 수 년, 아니 불과 몇 개월만에도 일어날 수 있음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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