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달력을 보니 세월의 빠름이 다시금 실감이 난다.
곧 있으면 회사에서 제공해 주는 달력도 나오겠지만 그런 정형화된 달력보다는 이런 달력이 훨씬 더 정감이 간다. 특히나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허영만 화백의 식객 캘린더가 딱 제격이다.
월별마다 나오는 제철 음식과 큼지막하게 나오는 음식 그림을 보면 위산 과다로 속이 쓰릴지는 모르겠지만 맛있는 음식을 잘 먹기 위해서라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세월의 빠름에 매년 연말이면 자괴감에 빠져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언제나 내일과 내달과 내년은 준비되어 있기에 다시금 파이팅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