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조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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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은 지도 어느덧 보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 버렸다.

누구나 새해의 힘찬 일출을 보며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굳건했던 의지는 언제 그랬냐는 듯 모래처럼 흩어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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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의 법칙처럼, 사람의 마음도 의지도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는 것이 자연의 흐름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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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을 거스르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약해지는 생각과 의지를 다잡는 길밖에 없다.

이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을 위대한 인물이 남긴 명언, 문장을 매일매일 읽는 것이다.




 



 

깨달음을 찾는 길에서는 아무도 나 자신을 대신할 수 없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독서라는 경험은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값어치 있는 지식과 경험, 노하우들을 공유해 주지만 간접적인 것이라는 한계가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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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자기 계발 서적들이 차고도 넘치고 미래도 동일한 상황일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이유는 저자가 깨달은 경험과 의미를 아무리 상세하게 문자에 담아낸다고 해도 100%는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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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기 위한 길은 길고도 고독한 법이다.

세상 그 누구도 나 자신을 대신해서 깨달음을 얻어서 갖다 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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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하루하루 그 길을 걷다 보면, 포기하지 않고 걷다 보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전진하는 것이다.

삶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길은 진정한 결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거인이 보낸 편지, 앤서니 라빈스

빌딩 청소부와 세계적인 자기 계발 강사.

얼핏 보면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두 가지 직업은 앤서니 라빈스라는 인물로 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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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나가 자기 삶을 변화시키길 원하지만 실제 행동으로 이어져 결과를 창출하는 사람은 정말로 드물다. 현재에 가지고 있는 작은 달콤함에 취해 있을 수도 있고,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힘든 길을 가기에는 그 여정이 녹록지 않음을 미리 알고 포기하는 하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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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결단은 무엇일까?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철저히 고려 대상에서 배제하고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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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쉽지 않은 일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 길만이 삶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길임도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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