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머릿속은 보물 상자와 다를 바 없다.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모두 저장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보물들이 때때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꺼낼 방법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메모이다.”
“영감은 종이 위에 글로 표현된다. 무엇이든 좋으니 종이에 적어보자.”
학창 시절에는 암기력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어서 필요한 사항들을 굳이 메모하지 않더라도 많은 부분을 기억해 내어 활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생각했던 업무 개선안이 나중에 생각이 잘 나지 않아 곤혹스러웠던 적이 많다.
사람의 기억력은 개인별로 편차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왜곡될 수 있는 리스크도 있을 수 있으므로 좋은 아이디어나 방안이 머리에 떠오른다면 메모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예전처럼 수첩과 필기구를 굳이 활용하지 않더라도 문명의 발달로 인해 간편하게 메모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도 많다. 그리고 메모는 단순한 저장의 개념이 아니라 텍스트화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분석과 함께 핵심을 정리할 수 있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
우리가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단순히 돈을 많이 벌어서 여유롭고 풍요롭게 살기를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행복하기를 원하는 것인지 말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첫 번째 질문에 대한 자기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고 나서 그다음 단계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