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 -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이 바꾸는 돈의 미래에서 기회를 잡아라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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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양적 긴축, 인플레이션, 환율 상승, 무역수지 적자 등

최근 우리의 경제를 살펴보면 악재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투자의 성공률도 떨어질 수밖에 없고 보수적인 운영으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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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고 나쁨에 따른 여러 가지 상황 하에서 투자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투자의 방향성과 길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만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공부가 필연적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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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요즘같이 기존의 전통적인 투자 방법으로는 전혀 생소해 보이는 암호화폐,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 신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말이다.



암호화폐의 대명사인 비트코인은 요즘 자산 시장의 버블이 터지면서 예전보다는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암호화폐의 시총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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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발행과 관리를 공공 기관에서 중앙 집중식으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블록체인이라는 획기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탈 중앙화, 분산화의 형태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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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실물 경제에서 기존의 화폐를 대체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조금씩 그 영역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그 경우 지금보다 훨씬 더 레벨 업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의 뒤를 이어 다른 수많은 코인들이 등장했고 누가 왕좌를 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모르는 분야, 내가 관심이 없는 분야라고 해서 도외시하는 것은 투자의 관점에서는 적절한 선택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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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1비트코인의 가격이 0.007원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지금의 가격과 비교해 보면 가히 상상이 가지 않는다.


언론 지상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언급이 작년보다는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 들지만 이 분야도 차세대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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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일반인들의 상식과 직관에 반하는 양자역학이 메타버스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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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양자역학의 다중 세계 해석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현실의 나는 빈한한 삶을 살지만, 가상현실에서는 부유한 사업가로서 페라리를 몰고 싶은 꿈을 꾸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점점 더 가상세계를 현실처럼 느끼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구찌 핸드백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메타버스에서 더 비싸게 팔립니다. 사람들의 이런 심리를 너무 잘 아는 기업들은 메타버스 사업에 뛰어들고 있지요. 즉, 나와 또 다른 나로 살면서 꿈꾸던 욕망을 양자역학이 해소해 주는 가능성을 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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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를 이루어 부유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극소수의 사람에 불과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힘겨운 인생의 무게를 느끼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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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삶 속에서 현재의 나와의 모습과는 전혀 상반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꿈일지도 모른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룰지 상상하기 어려운 메타버스를 우리는 꾸준히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보이는 만큼 안다'라는 말이 있다.

이를 투자의 세계에 대입해 보면 아는 만큼 돈을 벌고 자기가 돈을 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는 얘기가 될 수 있겠다. 주변에서 나름 재테크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장 흔한 아이템인 주식,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도 많은 일반인들처럼 그저 귀동냥과 감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마치 학창 시절 대입을 준비하는 것처럼 퇴근해서 밤늦게까지 공부했다는 얘기를 듣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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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모두 다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공부를 하지 않고 성적을 잘 받을 수는 없듯이 돈도 운으로 그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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