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주위에는 주식, 부동산, 코인 등의 투자를 통해 소위 대박을 쳤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했다.
'설마 나만 투자하고 있지 않나'라는 조바심 속에 영끌하여 뒤늦게 투자의 대열에 올라타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올해가 되며 미국이 본격적으로 금리를 상승시키며 양적 완화가 아닌 양적 긴축 정책을 펼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변하였다. 주식, 부동산, 코인, 채권 등 돈이 몰렸던 곳이면 예외 없이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전례 없는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많은 레버리지를 일으킨 사람에게는 인고의 세월이 시작된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썩 유쾌한 경제 상황은 아니다.
앞에서 언급한 투자 방법들은 투자의 시작이 되는 시드 머니가 필요하다.
이를 다른 방법으로 표현한다면 '유형자산'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투자의 방법에 따라 필요한 시드 머니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시드 머니를 모으는 과정에서 좋은 기회를 놓치거나, 혹은 시드 머니를 무리한 대출에서 확보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발상의 전환을 해보자!!
한계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우리의 두뇌를 활용하여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다면 이를 통해 재테크의 한 방안으로 만들 수 있다. 바로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특허'가 좋은 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