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신의 삶이 정체되었다고 느낀다면, 설레는 일 하나 없이 관성에 젖어 살고 있다면, 익숙한 곳에서 불편한 곳으로의 모험을 감행해 보라고 말하고 싶다. 먼저, 앞에서도 강조했듯이 자신의 인생 목표를 생각해 보자. 그 목표가 바로 정체된 삶을 깨뜨리는 결정적인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변화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이 됐던 움직이는 것, 시도하는 것이다.
2022년 새해도 밝았고 많은 사람들이 올해의 계획을 세웠거나 세우는 중일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크고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들뜬 기분에 세운 거창한 계획은 변화를 위한 동기 부여와 움직일 수 있는 의지를 꺾을 가능성이 다분하다.
"습관을 만들 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는 '애쓰지 않기'다. 무리해서 하려 들면 반드시 실패한다. 그러니 갑자기 큰일을 습관으로 만들기보다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이것만큼은 반드시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편이 훨씬 좋다.... 작은 성공 경험이 선순환을 일으키는 것, 이것을 영어로 '스몰빅 사이클(SmallBig Cycle)'이라고 한다. 이 스몰빅 사이클은 그때부터 무의식적으로 내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서 힘을 발휘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책의 표현대로 '애를 써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시간이 많이 들고 힘든 일은 회피하거나 다음으로 미루는 경향이 크다. 저자가 책에서 얘기한 것처럼 '기상 후 이불 정리하기', '10분 먼저 기상하기' 등을 통해 나는 할 수 있다는 성공 체험의 지속을 통해서 보다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선순환의 고리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