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이라는 표현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이 얘기는 악순환이 그만큼 우리가 많이 겪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반대되는 얘기인 '선순환'은 많이 쓰이지 않아서 낯선 감도 없지 않아 있다.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이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간관계가 됐든, 경제적인 부가 됐든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기 시작하면(빠지기 시작한다고 느끼면) 인생은 점점 더 수렁으로 빠져들게 된다.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고난 (돈이 없음) -> 결정 (돈을 아낌) -> 행동 (돈을 쓰지 않음) -> 결과 (기회가 없음) -> 고난
을 살펴보게 되면 경제적인 부 관점에서의 전형적인 악순환의 고리이다.
이 악순환의 고리에 휩쓸리게 되면 금수저, 은수저로 태어나지 않은 이상 헤어나기 어려운 운명론적인 생각에 빠져들기 십상이다. '그래, 이번 생은 글렀어'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럴 때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돈을 아껴 모아서 버는 게 아닌, 돈을 벌기 위해서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고난 (돈이 없음) -> 결정 (능력을 향상시키자) -> 행동 (공부, 자기계발) -> 결과 (돈이 많아짐)
악순환이 아닌 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 고리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만들기만 한다면 인생이 갈수록 좋아질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