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면 흥미로운 화제가 하나 있다.
경쟁사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시가총액 순위 다툼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나라 플랫폼 경제를 대변하고 있는 두 회사가 코스피 시총 3, 4위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네이버가 2배 이상 시총이 컸으나 올해 카카오의 주가가 급등하며 현재의 상황에 이르렀다.
네이버, 카카오는 현재 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지만 이것과 플랫폼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는 많지 않은 듯하다.